[미국 생활 정보] 안티-아마존 프라임 데이 – Black Friday in July at BEST BUY
2022년 7월 12일부터 13일까지는 아마존 프라임 데이 (Amazon Prime Day)이다. 독립기념일, 블랙프라이데이, 등 많은 이유에 할인행사를 많이 하는 미국에서 아마존 프라임 데이도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는 할인행사 중 하나이다. 다양한 제품들에 대해 파격적인 가격으로 판매하기 때문에…
2022년 7월 12일부터 13일까지는 아마존 프라임 데이 (Amazon Prime Day)이다. 독립기념일, 블랙프라이데이, 등 많은 이유에 할인행사를 많이 하는 미국에서 아마존 프라임 데이도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는 할인행사 중 하나이다. 다양한 제품들에 대해 파격적인 가격으로 판매하기 때문에…
이전 포스팅에서 세션 IPA를 설명했었다. 간단히 설명하자면 3~5% ABV의 낮은 도수의 IPA를 의미한다. 보통 묵직하고 도수가 높은 IPA를 선호하지만, 무더운 여름에는 도수가 높은 IPA를 마시면 오히려 열이 오르기에, 목 넘김이 깔끔하고 가벼운 밀맥주나 세션 IPA를…
이전 포스팅에서 미네소타에서 한국 굴을 사용한 훈제 굴 통조림을 소개한 적이 있다. 미네소타에 살면서 해수산물을 접하기가 쉽지 않다. 마트에서 판매하는 해수산물은 냉동 제품이 대부분이고, 얼음 위에 생물을 올려놓고 파는 작은 코너가 마련된 곳도 있지만, 아무래도…

미국 마트에서 장을 볼 때, 한국과는 조금 다른 고기 정형 방식과 영어 명칭 때문에 당황스러웠던 경험이 있으실 겁니다. 소고기와 마찬가지로 돼지고기 역시 1차 정형(Primal Cuts)을 거쳐 다양한 하위 정형(Sub-primal cuts)으로 나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미국 마트…

미국 마트에서 실패 없는 소고기 고르기 (등급 & 부위별 총정리) 미국은 소고기 천국이라 불릴 만큼 다양한 부위를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하지만 최근 물가 상승으로 인해 선뜻 장바구니에 담기 망설여지기도 하죠. 게다가 한국과 다른…
주변에 피자 헛 Pizza Hut, 도미노 피자 Domino Pizza, 등 유명 피자 프랜차이즈나 피자를 먹을 수 있는 레스토랑들이 많이 있지만, 한국에서만큼 피자를 찾아 먹지 않는다. 미국 피자들이 한국식 피자에 비해 대체적으로 짜고 느끼하다. 그래서 미국에…
한국에 있을 때 쿠퍼스 수제 맥주 키트를 이용해서 가끔씩 맥주를 만들어 마시곤 했다. 그때는 키트에 포함된 발효조 크기가 23리터였기에 한 번에 많은 양의 맥주를 만들고 냉장고에 쌓아두고 마셨다. 맥주 종류에 따라 보관기간이 다 다르지만, 아로마홉이…

미국 이민 생활이나 유학 중 가장 그리운 한국 음식 중 하나가 바로 야식의 왕 ‘족발’입니다. 가까운 곳에 H mart와 같은 대형 한인 마트가 있거나 족발을 파는 한인식당이 있다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배달 시켜…
얼마 전 한국 뉴스에서 “위스키 품귀”, “위스키 오픈런”, “위스키 사려 새벽 6시부터 줄 서”, 등의 제목을 본 적이 있다. 이 한국 기사에 나왔던 주인공은 “발베니 (Balvenie)”라는 위스키였는데, 한국에서 위스키가 이렇게도 인기 있는 것이었나 싶었다. 아마도 한정판…
학회 참석차 보스턴에 갔을 때 머물렀던 호텔이 굉장히 좁아서 답답하게 느껴졌다. 호텔방을 둘러보고는 예약을 잘못했다 싶었는데, 짐을 풀어놓고 호텔 주변을 둘러보니 위치는 괜찮았다. 호텔 바로 옆에 쉐이크쉑버거 (Shake Shack) 매장이 있었고, 바로 길 건너편 공터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