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온라인 마켓 “울타리몰” 주문 후기 및 추가 20달러 할인
미국 생활 초기에는 한식 식재료를 구하는 게 한정적이었다. 미네소타에 있는 한인마트나 아시안 마트를 주로 이용하였으며, 온라인 마켓에서 판매하는 식재료도 종류가 많지 않았다. 하지만 최근에는 다양한 온라인 마켓들이 한식 식재료는 물론 밀 키트를 판매하고 있다. 거기다 빠른 배송…

미국 생활 초기에는 한식 식재료를 구하는 게 한정적이었다. 미네소타에 있는 한인마트나 아시안 마트를 주로 이용하였으며, 온라인 마켓에서 판매하는 식재료도 종류가 많지 않았다. 하지만 최근에는 다양한 온라인 마켓들이 한식 식재료는 물론 밀 키트를 판매하고 있다. 거기다 빠른 배송…
제이콥 라이넨쿠겔 브루어링 컴퍼니 (Jacob Leinenkugel Brewing Company)는 미네소타 (Minnesota)의 이웃 주인 위스콘신 주 치페와 폴스 (Chippewa Falls, Wisconsin)에 본사를 두고 있는 맥주회사이다. 1867년 5월, Jacob Leinenkugel이 위스콘신 주 치페와 폭포에 라이넨쿠겔 양조장을 설립했고, 지금까지…
개인적으로 해산물을 즐기는 편은 아니지만, 제주도가 고향인지라 가끔 제주도에 갈 때면 술안주로 회나 해산물을 시켜 먹고, 일산에 살 때는 특별한 날이나 이벤트를 할 때 석화나 전복, 대게를 택배로 주문해서 먹고는 했다. 하지만, 미네소타로 온 후에는 신선한…
평소에 맥주를 마실 때 가벼운 맥주들을 어울리는 안주들과 함께 즐겨 마시지만, 가끔씩 묵직하고 쌉싸름한 Indian Pale Ale (IPA)가 생각나는 날에는 안주 없이 IPA만 마실때도 있다. 오늘 Cub foods liquor store에 갔다가 우연히 알게 된 또…
미국에서는 정말 다양한 종류의 맥주들을 접할 수 있다. 한국에서는 편의점에서 4캔에 만원에 팔던 세계 맥주들을 즐겨 마셨는데, 처음 미국에 온 후 UMN 인근의 딩키타운에 있는 “주류판매점 (Liquor Store)”을 갔을 때는 정말 신세계였다. 이렇게 다양한 종류의…

미국 생활을 하다 보면 문득 사무치게 그리운 것이 바로 ‘한국의 맛’입니다. 특히 비 오는 날 파전에 막걸리 한 잔이 생각날 때면, 큰 한인마트가 없는 미네소타의 현실이 야속하기만 하죠. 2017년, 막걸리 한 병 사자고 왕복 16시간…
요즘 밀 키트를 많이들 사용할 것이다. 조금 특별한 음식을 맛보고 싶지만, 어떤 재료가 필요한지 일일이 찾아보기도 귀찮고, 너무 비싸기도 하다. 미국에서도 밀 키트 배송 서비스를 많이 이용하는데, 이번 포스팅에서 선바스켓 (sun basket)이라는 밀 키트 서비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