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소타에서 떠나는 시카고 장보기 여행
일 년에 한두 번쯤 바람도 쐴 겸 미네소타에서 직접 구하기가 힘들거나 비싼 한식 재료들을 구입하기 위해서 시카고 (Chicago) 장보기 여행을 다녀오곤 한다. 미네소타에는 없는 큰 한인마트인 H mart나 중부시장 (Joong Boo Market)에서 다양한 한식 재료들을…
일 년에 한두 번쯤 바람도 쐴 겸 미네소타에서 직접 구하기가 힘들거나 비싼 한식 재료들을 구입하기 위해서 시카고 (Chicago) 장보기 여행을 다녀오곤 한다. 미네소타에는 없는 큰 한인마트인 H mart나 중부시장 (Joong Boo Market)에서 다양한 한식 재료들을…
오랜만에 겨울 캠핑을 계획했다. 미네소타 주립공원&레크리에이션 에이리어 예약사이트를 통해 예약 가능한 주립공원을 찾아봤다. 이전 겨울 캠핑은 모두 윌리엄 오브라이언 주립공원 (William O’Brien State Park)을 이용했었지만, 이번은 다른 주립공원을 찾아봤다. 그다지 멀지 않은 곳들 중에서 가능한 주립공원들을…
Lake Byllesby Campground 꽤 무덥던 7월 지인 가족들이랑 함께 캠핑을 갈 기회가 있었다. 미네소타에서 캠핑을 할 때 일본인 친구 가족이 방문한 적은 있지만, 동반 캠핑은 처음이었다. 이곳 캠프그라운드는 다코타 카운티 (Dakota County)의 Cannon Falls 옆의 Lake…
미국 정착의 가장 큰 난관, “오늘 저녁 뭐 해 먹지?” 대도시에는 H-Mart가 있어 한식 재료 구하기가 쉽지만, 미네소타와 같은 중북부 지역이나 소도시에서는 ‘김치 한 포기’ 구하는 것도 일종의 미션이 되곤 합니다. “미국 왔으니 햄버거와 피자로…
로드트립 셋째 날. 오늘은 드디어 옐로스톤 국립공원으로 들어가는 날이다. 몬태나 빌링스를 출발해서 빌링스를 통과하는 I-90W를 따라 내려가다 US-310E와 MT-72S를 지나서 와이오밍주의 WY-120E를 따라 약 2시간을 달리면 와이오밍주의 코디 (Cody)에 도착한다. 코디는 옐로스톤 국립공원 가까이 있는 도시…
로드트립 둘째 날. 디킨스에서 시어도어 루즈벨트 국립공원 (Theodore Roosevelt National Park; 테오도어, 테오도르, 디어도어, 시어도어 루즈벨트 국립공원), 사우스 유닛 (South Unit) 입구까지는 약 40분가량 걸린다. 시어도어 루즈벨트 내셔널 파크는 특이하게 North Unit과 South Unit 두…
옐로스톤 국립공원 (Yellowstone National Park) 방문을 위해서는 사전에 여행계획을 잘 짜는 것이 중요하다. 옐로스톤 국립공원의 크기가 크고 둘러볼만한 포인트들도 많기 때문에 동선부터 숙박 예약 등 최소한 반년 전부터 준비하는 것이 좋다. 옐로스톤 국립공원은 미국에 온…

옐로스톤 국립공원(옐로우스톤 국립공원, Yellowstone National Park)은 대부분 와이오밍 (Wyoming) 주의 북서쪽 모서리에 속하며 일부는 몬태나 (Montana)와 아이다호 (Idaho)에 속해 있다. 최초를 좋아하는 미국에서 1872년 지정된 “미국 최초의 국립공원”이자 “세계 최초의 국립공원”으로 잘 알려져 있고, 1978년에…
한국에서 가끔 봄여름철 야외활동을 하다 진드기에 물려 위험한 상황까지 갈 수 있다는 기사를 접한 적이 있다. 미네소타에서도 캠핑 또는 야외활동을 하게 되면 진드기 (Ticks)를 많이 보게 된다. 특히, 늦은 봄에서부터 여름 시즌까지… 대략 5월부터 9월 초까지… 그냥…
와일드 리버 주립공원 (Wild River State Park)의 Wild River Campground는 세인트 크루아 강 (St Croix River)를 따라 자리잡고 있는 여러 미네소타 주립공원들 중 하나이다. UMN 출발기준 I35W N 경유해서 약 1시간 정도 소요되어, 트윈 시티즈에서 비교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