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큐브 비타 콘택트 렌즈 한달 사용 후기 (feat. 안구건조증 Dry Eyes)
미깡’s Note 극심한 안구건조증에 예민한 시력(사위)까지. 렌즈 유목민이었던 제가 미국 미네소타의 건조한 겨울을 버티게 해 준 인생 렌즈를 찾았습니다. 비싸고 얇은 ‘원데이 렌즈’가 정답인 줄 알았던 편견을 깨고, ‘아큐브 비타(한 달 착용)’로 갈아탄 이유와 한…

미깡’s Note 극심한 안구건조증에 예민한 시력(사위)까지. 렌즈 유목민이었던 제가 미국 미네소타의 건조한 겨울을 버티게 해 준 인생 렌즈를 찾았습니다. 비싸고 얇은 ‘원데이 렌즈’가 정답인 줄 알았던 편견을 깨고, ‘아큐브 비타(한 달 착용)’로 갈아탄 이유와 한…
한국에서 미국에 처음 올 때, 안경과 도수가 있는 선글라스 그리고 콘택트렌즈를 잔뜩 사고 왔었다. 그도 그럴 것이 미국에서는 안경이나 콘텍트렌즈를 구입하려면 처방전이 필요하고 처방전 자체도 100달러 이상이 들며, 안경도 한국처럼 바로바로 받아볼 수 있는 게…
미국에서 1년 중 최대 할인행사를 꼽으라고 한다면 단연 블랙 프라이데이 (Black Friday) 일 것이다. 블랙 프라이데이는 미국의 나름 가장 큰 명절 중 하나인 미국 추수감사절 (US Thanksgiving)이 포함된 금요일에 진행되는 할인행사인데 할인율이 꽤 높아서 잘…
미국 파워볼 (Powerball)은 그 당첨금 때문에 가끔씩 이슈가 될 때가 있다. 2022년 11월 초에는 당첨금이 2조 8천여 억 원까지 치솟아 전 세계적으로 이슈가 됐었다. 파워볼은 1992년 시작된 미국의 복권 중 하나로 미국 45개 주, 콜롬비아…

한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종종 올라오는 글 중에 하나가 “미국 갈 때 집에 있는 온수매트 가져갈까요?”이다. 나 또한 이런 고민을 했다. 온수매트 자체도 저렴하지 않기 때문에 한국에서 처리하기도 아깝고 가져가면 쓸 수 있을 것 같은데 또…

올 한 해 동안 우리에게 양질의 고추를 제공해주던 고마운 고추나무 두 그루가 있다. 월마트에서 구입한 손바닥만 한 묘목을 사서 키우던 세라노 고추 (Serrno pepper) 나무는 그 사이 부쩍 커서 밑 기둥도 꽤 두껍게 자랐고, 올해…
미국은 민주당 (Democratic Party)과 공화당 (Republican Party)이라는 두 개의 큰 정당이 있다. 민주당은 1828년 창당된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정당이고, 공화당은 1854년 창당됐다. 많은 사람들이 이념과 의견이 다르듯이 “미국 건국의 아버지들”이라고 불리는 이들 사이에서도 정치적 견해가…
최근 미국은 물론 한국에서도 열풍이 불었던 $2.04 Billion (2조 8천억 원)의 미국 파워볼과 함께 미국에서 중요한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었다. 바로 미국 하원, 상원, 주지사 선거였다. 특히 이번 하원, 상원 의원 중간선거는 바이든 행정부가 출범한 후…
지난 몇 주간 미국은 물론 한국을 포함한 세계적으로 관심을 끈 이슈가 있었으니 바로 미국 복권 파워볼 (Powerball)이었다. 사실 파워볼에 대한 관심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었다. 올해 들어서만도 2022년 4월 27일 파워볼 누적 당첨금 $473.1 million에 달했을…
미국에는 한국의 추석과 비슷한 “추수감사절 (Thanksgiving)”이 있어 1년 동안 재배한 곡물과 과실 등의 수확물과 추수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는 개신교의 기념일이다. 한국의 추석은 음력 8월 15일에 치르는 설날과 함께 일 년 중 대표적인 민족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