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네소타 캠핑] Lake Byllesby Campground
Lake Byllesby Campground 꽤 무덥던 7월 지인 가족들이랑 함께 캠핑을 갈 기회가 있었다. 미네소타에서 캠핑을 할 때 일본인 친구 가족이 방문한 적은 있지만, 동반 캠핑은 처음이었다. 이곳 캠프그라운드는 다코타 카운티 (Dakota County)의 Cannon Falls 옆의 Lake…
Lake Byllesby Campground 꽤 무덥던 7월 지인 가족들이랑 함께 캠핑을 갈 기회가 있었다. 미네소타에서 캠핑을 할 때 일본인 친구 가족이 방문한 적은 있지만, 동반 캠핑은 처음이었다. 이곳 캠프그라운드는 다코타 카운티 (Dakota County)의 Cannon Falls 옆의 Lake…
미국 미네소타 세인트폴에 위치한 라펜츄어 에스테이츠 아파트먼츠 (Larpenteur Estates Apartments)를 소개하고자 한다. 주소상으로는 세인트폴에 포함되지만 도로 하나를 건너면 로즈빌과 펠컨헤이츠를 맞대로 있다. 라펜츄어 에스테이츠 아파트먼츠 (Larpenteur Estates Apartments) 1276 Larpenteur Avenue W, Saint Paul, MN 280번 도로와 120번 도로 사이에 동서로 길게 뻗은 라펜츄어…
미네소타는 10월부터 4월까지 겨울날씨이다. 물론 4월이 되면 겨울 내내 쌓여있던 눈이 대부분 녹고 꽤 따뜻한 날씨이지만 가끔씩 꽤나 쌀쌀한 날씨가 계속된다. 트윈시티 지역은 이제 봄이오려나 싶은 4월초 겨울 동안 여행을 다니지 못했으니 날씨도 좋아지겠다 가까운…
와일드 리버 주립공원 (Wild River State Park)의 Wild River Campground는 세인트 크루아 강 (St Croix River)를 따라 자리잡고 있는 여러 미네소타 주립공원들 중 하나이다. UMN 출발기준 I35W N 경유해서 약 1시간 정도 소요되어, 트윈 시티즈에서 비교적…
이곳 캠프그라운드는 두 번째 방문이다. 첫번째 방문은 2020년 9월 팬데믹이 한창일 때, 바람이나 쐴 겸 4박 캠핑을 다녀왔었다. 그리고 지난 5월말에 다시 한번 다녀왔다. 집에서 약 25분이면 도착할 수 있기에 편한 마음으로 다녀올 수 있었다. UMN 출발기준…
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할 캠핑그라운드는 벙커 힐스 캠프그라운드 (Bunker Hills Campground)로 아노카 카운티 (Anoka County)에 있는 벙커 힐스 리저널 공원 (Bunker Hills Regional Park)내에 있다. 여느 공원 캠핑장이 그렇듯이 캠핑장 주변에 산책로와 트래킹 코스가 잘 되어…
운전할 때나 자전거를 타고 가다 보면 길가에 칠면조 (Turkey)들이 어슬렁어슬렁 돌아다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미국에 온 지 얼마 안 됐을 때 길가다 처음 본 칠면조는 정말 신기했다. 칠면조 자체를 처음 본 것도 있지만, 칠면조가…
어느 여름날 퇴근 무렵에 미네소타 미니애폴리스 서쪽 하늘에 먹구름이 스멀스멀 다가오는 게 보였다. 아침 날씨예보에서 오후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폭우, 뇌우 (Tunderstorm)가 있을 것이란 예보를 봤던 터라 이제 곧 비가 오겠구나 싶었다. 비도 오고 금요일 저녁이니 집에서…
오늘 소개할 공원은 미네소타 화이트워터 주립 공원 (Whitewater State Park)이다. 이 공원은 정말 아무 계획 없이 우연히 찾아가게 됐다. 일요일 아침 어디론가 가자하고 생수, 아이스 아메리카노, 아몬드쵸코바 두 개를챙겨서 나온 뒤에 차에 시동을 걸고나서 구글맵을…
화창한 여름 날씨에 집에만 처박혀있기 싫어 예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주립공원에 가려고 나서본다. 메이플우드 주립 공원 (Maplewood State Park)는 트윈시티즈에서 거리가 조금 있는 곳이라 전날 미리 얘기를 하고 아침 일찍 일어나서 점심과 간단한 간식거리와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텀블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