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ed Sprouting Kit로 직접 키워 먹는 신선한 새싹채소(feat. 참소스 만들기)
미국에서 살면서 느낀 건 뭐든 대용량으로 사야 싸다는 것이다. 아무리 2인가족이라도 일반마트의 작은 용량의 식품과 코스트코 같은 곳의 대용량의 식품의 가격을 비교하게 되면 대부분 대용량을 선택할 것이다. 육류, 생선 같은 경우는 진공포장하여 냉동보관하면 되기 때문에…
미국에서 살면서 느낀 건 뭐든 대용량으로 사야 싸다는 것이다. 아무리 2인가족이라도 일반마트의 작은 용량의 식품과 코스트코 같은 곳의 대용량의 식품의 가격을 비교하게 되면 대부분 대용량을 선택할 것이다. 육류, 생선 같은 경우는 진공포장하여 냉동보관하면 되기 때문에…
이전 포스팅에서 미네소타에서 한국 굴을 사용한 훈제 굴 통조림을 소개한 적이 있다. 미네소타에 살면서 해수산물을 접하기가 쉽지 않다. 마트에서 판매하는 해수산물은 냉동 제품이 대부분이고, 얼음 위에 생물을 올려놓고 파는 작은 코너가 마련된 곳도 있지만, 아무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