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소타에서 해수산물 챙겨 먹기 (feat. 브란지노 요리)
이전 포스팅에서 미네소타에서 한국 굴을 사용한 훈제 굴 통조림을 소개한 적이 있다. 미네소타에 살면서 해수산물을 접하기가 쉽지 않다. 마트에서 판매하는 해수산물은 냉동 제품이 대부분이고, 얼음 위에 생물을 올려놓고 파는 작은 코너가 마련된 곳도 있지만, 아무래도…
이전 포스팅에서 미네소타에서 한국 굴을 사용한 훈제 굴 통조림을 소개한 적이 있다. 미네소타에 살면서 해수산물을 접하기가 쉽지 않다. 마트에서 판매하는 해수산물은 냉동 제품이 대부분이고, 얼음 위에 생물을 올려놓고 파는 작은 코너가 마련된 곳도 있지만, 아무래도…
개인적으로 해산물을 즐기는 편은 아니지만, 제주도가 고향인지라 가끔 제주도에 갈 때면 술안주로 회나 해산물을 시켜 먹고, 일산에 살 때는 특별한 날이나 이벤트를 할 때 석화나 전복, 대게를 택배로 주문해서 먹고는 했다. 하지만, 미네소타로 온 후에는 신선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