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 건너 6년만에 한국으로 – 크루즈 여행과 함께하는 미네소타에서 한국까지 왕복 여정
미국에 건너온 지 6년 만에 한국에 다녀오기로 마음먹었다. 그동안 펜데믹, 영주권 진행, 일이 바쁘다, 등 다양한 이유로 한국에 다녀오질 못했다. 여전히 일은 바쁘고 잘 안 풀리지만, 작년 영주권이 발급됐으니 2024년에는 꼭 한국에 다녀오기로 마음먹었다. 오랜만에…
미국에 건너온 지 6년 만에 한국에 다녀오기로 마음먹었다. 그동안 펜데믹, 영주권 진행, 일이 바쁘다, 등 다양한 이유로 한국에 다녀오질 못했다. 여전히 일은 바쁘고 잘 안 풀리지만, 작년 영주권이 발급됐으니 2024년에는 꼭 한국에 다녀오기로 마음먹었다. 오랜만에…
한국에서 미국에 처음 올 때, 안경과 도수가 있는 선글라스 그리고 콘택트렌즈를 잔뜩 사고 왔었다. 그도 그럴 것이 미국에서는 안경이나 콘텍트렌즈를 구입하려면 처방전이 필요하고 처방전 자체도 100달러 이상이 들며, 안경도 한국처럼 바로바로 받아볼 수 있는 게…
미국에 올 때 인천에서 대한항공을 타고 시애틀까지 온 후, 입국심사를 마치고 델타항공으로 미니애폴리스로 이동했다. 그 당시에는 인천에서 미니애폴리스 직항이 없어서 경유를 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얼마 안 지나서 델타항공에서 인천 – 미니애폴리스 직항 노선을 신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