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알래스카-일본 크루즈 7일차] 허버드 글레이셔 (Hubbard Glacier)
알래스카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빙하 (Glacier)이다. 우리 밴쿠버-알래스카-일본 크루즈 일정에는 허버드 글레이셔 (Hubbard Glacier)를 둘러보는 일정이 포함되어 있었다. 이번 크루즈 일정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었던 허버드 글레이셔를 함께 둘러보자. 알래스카 빙하들…
알래스카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빙하 (Glacier)이다. 우리 밴쿠버-알래스카-일본 크루즈 일정에는 허버드 글레이셔 (Hubbard Glacier)를 둘러보는 일정이 포함되어 있었다. 이번 크루즈 일정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었던 허버드 글레이셔를 함께 둘러보자. 알래스카 빙하들…
알래스카 여행 중에 빠질 수 없는 곳이 알래스카 주도 (State Capitol City)인 주노 (Juneau)이다. 알래스카 크루즈 여행에도 자주 포함되는 인기 크루즈 기항지 중 한 곳이다. 주노에서 꼭 둘러봐야 할 곳이 있는데, 바로 멘덴홀 빙하 (Mendenhall Glacier)이다….
전날 알래스카 스캐그웨이에서 화이트 패스 경관 열차를 타고 추운 날씨에 밖을 걷다 보니 곧 감기에라도 걸릴 듯 기운이 없다. 밴쿠버-알래스카-일본 크루즈 6일 차는 알래스카 아이시 스트레이트 포인트이다. 아침 일찍 창밖을 보니 여전히 날씨가 흐리고 비…
밴쿠버를 떠나 알래스카를 둘러보고 태평양을 건너 일본 도쿄까지 가는 크루즈 여행의 5일 차 이야기이다. 오늘의 기항지는 알래스카의 스캐그웨이라는 작은 마을이다. 아름다운 해안선과 웅장한 산맥이 조화로운 스캐그웨이를 함께 둘러보자. 알래스카 스캐그웨이 (Skagway, AK)…

대략 1년 전부터 관심을 가져왔고, 연초에 결제를 완료한 18일간의 밴쿠버-알래스카-일본 크루즈에 함께할 노르웨지안 스피릿에 승선하는 날이다. ‘8년 만의 한국방문’, ‘생애 첫 크루즈’, ‘결혼 10주년 기념’, 등의 수식어를 사용하며 준비한 이번 여행의 추억을 남겨두려 한다. 노르웨지안…
미국 알래스카 크루즈가 출발하는 대표적인 도시가 미국 시애틀과 캐나다 밴쿠버이다. 크루즈 탑승을 위해서 크루즈 선사에서는 크루즈 출항 하루 전에 출발지에 도착하기를 권장한다. 날씨, 등의 이유로 도착하지 못하는 경우 크루즈에 탑승을 못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이번 글에서는 스픽을 꾸준히 500일 한 후기에 대해 작성해보려고 한다. 아래의 사진에서 보듯이 24년 5월 13일 무려 500일을 하루도 빠짐없이 스픽을 했다. 아쉽게도 크루즈여행을 하면서 인터넷이 안 되는 바다 한가운데에 있는 기간이 길어 불꽃이 꺼졌지만…
6년 만의 한국 방문 일정에 캐나다 밴쿠버에서 출발해서 미국 알래스카를 거쳐 일본 도쿄까지 가는 크루즈 일정이 포함되어 있다. 노르웨지안 크루즈 라인 (NCL)에서 크루즈 관련 준비사항들을 메일로 가끔씩 보내줬고, 출항 21일이 남은 시점에 온라인 체크인에 대한…
6년 만의 한국 방문 일정 중에 포함된 노르웨지안 북태평양 횡단 크루즈 출발이 한 달 남았다. 크루즈를 예약한 후, 가끔씩 노르웨지안에서 필요한 서류와 비자를 잘 확인하고 준비하라는 메일이 왔다. 이제 한 달이 남은 시점에서 노르웨지안에서 새로운…
6년 만의 한국 방문에 탑승하게 될 18일간의 노르웨지안 밴쿠버-알래스카-도쿄 크루즈 출발일이 오늘로 정확히 한 달 남았다. 오늘 메일을 확인해 보니 노르웨지안에서 공지 메일이 한통 와 있었다. 이전에도 비슷한 메일이 왔었는데 비자와 관련된 메일이었고 이번 메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