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네소타 캠핑] 2023 새해맞이 겨울 캠핑 윌리엄 오브라이언 주립공원 (feat. 투명 우레탄창 간편 세팅)
화씨 17~21도 (섭씨 -8 ~ -6도) 사이를 유지하던 비교적 온화했던 미네소타 겨울 날씨에 새해맞이 겨울 캠핑을 다녀왔다. 지난번 크리스마스 겨울 캠핑의 실패를 교훈 삼아 이번에는 우리가 겨울캠핑을 위해 자주 찾는 윌리엄 오브라이언 주립공원 (William O’Brien…

화씨 17~21도 (섭씨 -8 ~ -6도) 사이를 유지하던 비교적 온화했던 미네소타 겨울 날씨에 새해맞이 겨울 캠핑을 다녀왔다. 지난번 크리스마스 겨울 캠핑의 실패를 교훈 삼아 이번에는 우리가 겨울캠핑을 위해 자주 찾는 윌리엄 오브라이언 주립공원 (William O’Brien…

미네소타에 겨울이 찾아오고 눈도 쌓여가니 슬슬 겨울 캠핑을 알아보고 있었다. 우리가 미네소타에서 캠핑을 다니는 곳은 대부분 county park 또는 state park에 있는 캠프그라운드인데, county park의 캠프그라운드의 경우는 9월 중순에서 10월 초까지만 운영을 한다. State park의…
캠핑이나 로드트립에서 간편하게 커피 마시기 좋은 휴대용 드립 커피 백에 대해서 알아보자. 평소에 커피를 하루에 2잔씩 마시는 편이다. 그래서 집에 Nespresso Espresso Machine과 Keurig Coffee maker와 여기에 맞는 다양한 종류의 네스프레소 캡슐과 큐리그 캡슐을 쌓아두고…
이번 여름휴가로 다녀온 이타스카 주립공원 (Itasca State Park)는 미국 대륙을 가로지르는 미시시피 강 (Mississippi River)가 시작되는 발원지 (Headwaters)가 있는 곳이기도 하며, 미네소타에서 가장 처음 지정된 주립공원이자, 미국에서 나이아가라 폭포 주립공원에 이어 두 번째로 지정된 주립공원이기도…
캠핑을 다니면서 잠자리는 아주 중요하게 챙겨야 할 부분 중에 하나이다. 여름 시즌에는 야전침대와 큰 사각 침낭 하나면 되지만, 봄/가을/겨울 시즌에는 새벽에 꽤 쌀쌀하기 때문에 큰 사각 침낭과 함께 오늘 소개할 콜맨 노스 림 머미형 슬리핑백…
한국에 있을 때 쭈꾸미 볶음은 안주로만 가끔 먹고 즐겨 먹는 편이 아니었다. 일산 애니골에 있는 숯불에 구워 먹는 쭈꾸미나 매운 음식이 땡기는 날에는 주로 낙지볶음을 먹으러 가곤 했다. 미국에 온 초반에는 쭈꾸미, 오징어, 낙지류는 거의…
이전 글에서 마이어-빅 아일랜드 주립공원 (Myre-Big Island State Park)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캠프그라운드 시설들을 소개했다. 사진이 너무 많아지고 글이 길어져서 마이어-빅 아일랜드 주립공원 주변 사진들을 따로 포스팅하기로 했다. 마이어-빅 아일랜드 주립공원을 방문한 시기가 미네소타를 포함한…
6월 들어 두 번째 캠핑을 다녀왔다. 지난번 세인트 크루아 주립공원 (St. Croix State Park)에서의 캠핑 때는 간만의 우중 캠핑으로 오래간만에 캠핑의 묘미를 느낄까 싶었지만, 모기의 습격과 시끄러운 이웃들 때문에 캠핑에서의 힐링을 전혀 느끼지 못한 만족스럽지…
얼마전 코스트코를 갔다가 마음에 드는 트윈버너를 봤다. 평소에 캠핑을 다니며 트윈버너가 있었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괜찮은 사양의 트윈버너를 보니 이걸 바로 사야하나 고민이 많이 됐다. 이번 기회에 다양한 캠핑용 버너들 중에서 화구가 2개가 달려있는 트윈버너 종류들을…
캠핑을 다니면 사용하는 랜턴들에 대해서 이전에 소개한 적이 있다. 그 외에 자주 사용하는 캠핑용 헤드 램프에 대한 사용후기도 올려보려 한다. 여름 캠핑을 다닐 때는 낮이 길기 때문에 랜턴을 사용할 일이 많지는 않다. 하지만, 겨울 캠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