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로드트립#2] 플라그랜치 캠프그라운드 (Flagg Ranch Campground) – 캠퍼캐빈
미국 옐로스톤 국립공원 로드트립을 계획하면서 가장 먼저 알아본 것은 숙소였다. 옐로스톤 국립공원 내의 호텔, 롯지, 캐빈 등을 예약하기가 어렵다고 알고 있었기 때문에 예약이 가능한 날짜에 맞춰서 여행 일정을 짤 생각이었다. 이전 글에서 이미 언급했다시피 이번…
미국 옐로스톤 국립공원 로드트립을 계획하면서 가장 먼저 알아본 것은 숙소였다. 옐로스톤 국립공원 내의 호텔, 롯지, 캐빈 등을 예약하기가 어렵다고 알고 있었기 때문에 예약이 가능한 날짜에 맞춰서 여행 일정을 짤 생각이었다. 이전 글에서 이미 언급했다시피 이번…
미국에서는 정말 다양한 종류의 맥주들을 접할 수 있다. 한국에서는 편의점에서 4캔에 만원에 팔던 세계 맥주들을 즐겨 마셨는데, 처음 미국에 온 후 UMN 인근의 딩키타운에 있는 “주류판매점 (Liquor Store)”을 갔을 때는 정말 신세계였다. 이렇게 다양한 종류의…
오랜만에 겨울 캠핑을 계획했다. 미네소타 주립공원&레크리에이션 에이리어 예약사이트를 통해 예약 가능한 주립공원을 찾아봤다. 이전 겨울 캠핑은 모두 윌리엄 오브라이언 주립공원 (William O’Brien State Park)을 이용했었지만, 이번은 다른 주립공원을 찾아봤다. 그다지 멀지 않은 곳들 중에서 가능한 주립공원들을…
한국에서 가끔 봄여름철 야외활동을 하다 진드기에 물려 위험한 상황까지 갈 수 있다는 기사를 접한 적이 있다. 미네소타에서도 캠핑 또는 야외활동을 하게 되면 진드기 (Ticks)를 많이 보게 된다. 특히, 늦은 봄에서부터 여름 시즌까지… 대략 5월부터 9월 초까지… 그냥…
와일드 리버 주립공원 (Wild River State Park)의 Wild River Campground는 세인트 크루아 강 (St Croix River)를 따라 자리잡고 있는 여러 미네소타 주립공원들 중 하나이다. UMN 출발기준 I35W N 경유해서 약 1시간 정도 소요되어, 트윈 시티즈에서 비교적…
이곳 캠프그라운드는 두 번째 방문이다. 첫번째 방문은 2020년 9월 팬데믹이 한창일 때, 바람이나 쐴 겸 4박 캠핑을 다녀왔었다. 그리고 지난 5월말에 다시 한번 다녀왔다. 집에서 약 25분이면 도착할 수 있기에 편한 마음으로 다녀올 수 있었다. UMN 출발기준…
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할 캠핑그라운드는 벙커 힐스 캠프그라운드 (Bunker Hills Campground)로 아노카 카운티 (Anoka County)에 있는 벙커 힐스 리저널 공원 (Bunker Hills Regional Park)내에 있다. 여느 공원 캠핑장이 그렇듯이 캠핑장 주변에 산책로와 트래킹 코스가 잘 되어…
화창한 여름 날씨에 집에만 처박혀있기 싫어 예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주립공원에 가려고 나서본다. 메이플우드 주립 공원 (Maplewood State Park)는 트윈시티즈에서 거리가 조금 있는 곳이라 전날 미리 얘기를 하고 아침 일찍 일어나서 점심과 간단한 간식거리와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텀블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