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용 헤드 램프 GearLight S500 LED Head Lamp 사용후기
캠핑을 다니면 사용하는 랜턴들에 대해서 이전에 소개한 적이 있다. 그 외에 자주 사용하는 캠핑용 헤드 램프에 대한 사용후기도 올려보려 한다. 여름 캠핑을 다닐 때는 낮이 길기 때문에 랜턴을 사용할 일이 많지는 않다. 하지만, 겨울 캠핑을…
캠핑을 다니면 사용하는 랜턴들에 대해서 이전에 소개한 적이 있다. 그 외에 자주 사용하는 캠핑용 헤드 램프에 대한 사용후기도 올려보려 한다. 여름 캠핑을 다닐 때는 낮이 길기 때문에 랜턴을 사용할 일이 많지는 않다. 하지만, 겨울 캠핑을…
캠핑을 여러 해 다니면 사용하던 캠핑용 랜턴들을 소개하려고 한다. 갬성 넘치는 멋진 랜턴들도 많이 있지만, 나름 실용적인 것들을 선호하는 취향인지라 갬성과는 조금 거리가 있다. 이번에 소개하는 것들은 본인이 캠핑을 다니며 오랫동안 잘 사용하고 있는 두…
세인트 크루아 주립공원 (Saint Croix State Park)은 미국 미네소타주 파인 카운티에 있는 주립공원으로, St. Croix 강과 Kettle River 두 강이 만나는 만나는 곳을 중심으로 자리 잡고 있다. St. Croix 강을 따라 약 21마일(34km), Kettle 강이…
한국에서부터 가을쯤 팔꿈치와 발목에 동전만한 크기의 건선 (psoriasis)이 동그랗게 올라와 다음 해 여름쯤 사라지기를 반복했다. 그때마다 피부과를 가서 처방 연고를 바르거나 건선에 좋다는 오가닉 로션을 바르기도 했다. 미국에서도 비슷한 시기가 되면 어김없이 건선이 찾아왔다. 오히려…
평소에 커피를 즐겨 마셔서 집에 Nespresso Espresso Machine과 Keurig Coffee maker와 여기에 맞는 다양한 종류의 네스프레소 캡슐과 큐리그 캡슐을 쌓아두고 마신다. 가끔 전기가 되는 사이트를 예약해서 캠핑을 할 때면 네스프레소 커피 머신과 캡슐들을 챙겨가서 햇살…
미네소타 대표 맥주 양조장인 설리 브루잉 컴퍼니 (Surly Brewing Co.)를 함께 둘러보자. 2021년 Brewers Association이 맥주 판매량을 바탕으로 선정한 미국 50대 수제 양조회사 목록에 미네소타 기반의 양조회사 3곳이 포함됐다. St. Paul의 Summit Brewing Co., (22위, 109,273배럴)과…
주변에 피자 헛 Pizza Hut, 도미노 피자 Domino Pizza, 등 유명 피자 프랜차이즈나 피자를 먹을 수 있는 레스토랑들이 많이 있지만, 한국에서만큼 피자를 찾아 먹지 않는다. 미국 피자들이 한국식 피자에 비해 대체적으로 짜고 느끼하다. 그래서 미국에…
7월 말 방문했던 보스턴은 마치 한국처럼 습하고 끈적끈적한 더위였다. 미국에 와서 미네소타에서만 지내다 보니 이런 더위도 오랜만이었다. 보스턴은 도시 규모가 꽤 크고 역사가 오래된 만큼 즐길 거리, 볼거리가 많다. 우리가 보스턴 방문 동안 머물렀던 호텔에서…
지난주 2022년 5월 5일 “The Most Prestigious Beer Competition in the World –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맥주 대회“, “the Olympics of beer – 맥주 올림픽“이라는 “World Beer Cup“이 미네소타 Minneapolis Convention Center에서 열렸다. 소규모 독립…
미국인이 사랑하는 대표적인 명소인 “큰 바위 얼굴” 마운트 러쉬모어 국립기념물 (Mount Rushmore National Memorial)에 대해서 알아보자. 이번 사우스 다코타 로드트립의 주요 목적지중의 하나였던 마운트 러쉬모어 국립기념물은 블랙힐스 안에 있고, 래피드시티에서 남서쪽으로 25마일 거리 40분가량 소요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