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로드트립#3] [가이드 투어 2일차] 엔털롭 캐년 – 홀스슈 밴드 – 레이크 파웰 – 코랄 핑크 샌드 듄스 주립공원
이전 포스팅에서 새벽 4시 반부터 시작된 2일 차 일정 중에서 그랜드 캐년 국립공원 사우스 림의 3개 포인트를 둘러보는 일정을 소개했다. 2일 차 나머지 일정인 엔털롭 캐년 – 홀스슈 밴드 – 레이크 파웰 – 코랄 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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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포스팅에서 라스베이거스와 그랜드 캐년 국립공원 여행을 위해 찾아봤던 정보들을 정리해 뒀다. 이번 가족 여행을 위해 이용했던 그랜드 캐년 2박 3일 가이드 투어에 대해 정리해 본다. 이번 가족 여행을 위한 처음 계획은 미네소타 (미네아폴리스-세이트폴 공항,…
한국에 사는 가족들이 미국으로 여행을 오기로 하면서 그랜드 캐년 국립공원 여행 계획을 세웠다. 처음 여행 계획은 생각할 때는 별생각 없이 미네소타 주변이나 둘러보면 되겠지 했지만, 이왕 한국에서 멀리 미국까지 여행을 왔는데 남들 다 가보는 유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