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알래스카-일본 크루즈 6일차] 아이시 스트레이트 포인트
전날 알래스카 스캐그웨이에서 화이트 패스 경관 열차를 타고 추운 날씨에 밖을 걷다 보니 곧 감기에라도 걸릴 듯 기운이 없다. 밴쿠버-알래스카-일본 크루즈 6일 차는 알래스카 아이시 스트레이트 포인트이다. 아침 일찍 창밖을 보니 여전히 날씨가 흐리고 비…
전날 알래스카 스캐그웨이에서 화이트 패스 경관 열차를 타고 추운 날씨에 밖을 걷다 보니 곧 감기에라도 걸릴 듯 기운이 없다. 밴쿠버-알래스카-일본 크루즈 6일 차는 알래스카 아이시 스트레이트 포인트이다. 아침 일찍 창밖을 보니 여전히 날씨가 흐리고 비…
밴쿠버를 떠나 알래스카를 둘러보고 태평양을 건너 일본 도쿄까지 가는 크루즈 여행의 5일 차 이야기이다. 오늘의 기항지는 알래스카의 스캐그웨이라는 작은 마을이다. 아름다운 해안선과 웅장한 산맥이 조화로운 스캐그웨이를 함께 둘러보자. 알래스카 스캐그웨이 (Skagway, AK)…

대략 1년 전부터 관심을 가져왔고, 연초에 결제를 완료한 18일간의 밴쿠버-알래스카-일본 크루즈에 함께할 노르웨지안 스피릿에 승선하는 날이다. ‘8년 만의 한국방문’, ‘생애 첫 크루즈’, ‘결혼 10주년 기념’, 등의 수식어를 사용하며 준비한 이번 여행의 추억을 남겨두려 한다. 노르웨지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