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볼 왜 봐?” 미식축구(NFL) 보는 법과 기초 용어 총정리
다가오는 2026년 슈퍼볼, 미식축구 룰을 몰라도 즐길 수 있다? 2026년 2월 8일 (미국 현지 시간), 미국 최대의 스포츠 축제인 제60회 슈퍼볼(Super Bowl LX) 시애틀 씨호크스 (SEATTLE SEAHAWKS) vs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스 (NEW ENGLAND PATRIOTS)의 경기가 캘리포니아…

다가오는 2026년 슈퍼볼, 미식축구 룰을 몰라도 즐길 수 있다? 2026년 2월 8일 (미국 현지 시간), 미국 최대의 스포츠 축제인 제60회 슈퍼볼(Super Bowl LX) 시애틀 씨호크스 (SEATTLE SEAHAWKS) vs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스 (NEW ENGLAND PATRIOTS)의 경기가 캘리포니아…

“불고기 하려는데 Chuck Roast 사면 되나?”미국 마트 정육 코너 앞에서 망설이는 당신을 위한 완벽 가이드 미국 마트에 가면 한국과는 전혀 다른 정형 방식과 영어 명칭 때문에 당황하기 쉽습니다. 국거리용 양지머리를 찾는데 ‘Brisket’이 맞는지, 삼겹살은 왜…
어느 날 차고에 들어서는데 오른쪽 헤드 라이트가 꺼진 것을 발견했다. 분명히 아침까지는 괜찮았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 사이에 나간 것 같다. 토요타 차량도 6년이 넘어가니 슬슬 소모품들을 교체할 때가 다가오나 보다. 미국은 인건비가 비싸니 이런 자잘한…
미국 생활비 중 만만치 않은 것이 바로 ‘통신비’입니다. 저 역시 버라이즌(Verizon)을 쓰며 매달 $95 이상을 지출하다가, 부담스러운 요금 때문에 ‘통신사 환승’을 결심했습니다. 가성비를 최우선으로 여러 옵션을 비교한 끝에 정착한 곳, 바로 ‘민트 모바일(Mint Mobile)’입니다. 가격은…
한국에서 미국에 처음 올 때, 안경과 도수가 있는 선글라스 그리고 콘택트렌즈를 잔뜩 사고 왔었다. 그도 그럴 것이 미국에서는 안경이나 콘텍트렌즈를 구입하려면 처방전이 필요하고 처방전 자체도 100달러 이상이 들며, 안경도 한국처럼 바로바로 받아볼 수 있는 게…
아침에 출근을 하고 한참 일을 하고 있는데 여기저기서 시끄럽게 알람이 울린다. 핸드폰을 살펴보니 재난 경보 문자가 떠 있었다. 이런 문자는 대부분 심한 뇌우, 허리케인과 같은 날씨 관련, 어린이 납치에 관련된 앰버경보 (AMBER alert)가 대부분이었는데, 오늘…
한국에서는 가끔씩 마트에서 스팸을 사다 밥반찬으로 술안주로 먹고는 했다. 부대찌개도 좋아해서 스팸을 먹는다는 것에 별 생각이 없었다. “따끈한 밥에 스팸 한 조각”과 부대찌개에 들어있는 스팸의 맛을 잘 알기에 미국에서도 즐겨 찾는 식재료다. 우리는 주로 코스트코…
미국 생활을 하면서 아직까지 적응이 잘 안 되는 문화가 팁 (Tip) 문화이다. 식당에서 식사를 끝내고 결제를 할 때나, 호텔을 이용할 때, 발레 주차 (Valets) 서비스를 이용할 때, 미용실을 이용할 때, 등등 꽤 다양한 일상에서 이용료 외에…
이전 포스팅에서 미네소타에서 막걸리를 살 수 있는 곳과 막걸리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 적이 있다. 사실 미국에도 한국 식재료를 판매하는 대표적인 마트인 “H mart“가 많이 있어서 가격은 조금 비싸지만 한국 전통주나 소주, 막걸리를 쉽게 구할 수…
영어보다는 한국어가 익숙한 사람으로 영어로 큰 단위의 숫자를 읽고 표현하기가 너무 어렵다. 얼마 전 미국 복권 중 하나인 메가 밀리언스 당첨금이 무려 1.36 빌리언 달러 ($1.36 Billion Dollars)까지 치솟은 것 때문에 미국은 물론 한국에서도 관심이 뜨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