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로드트립#1] 사우스다코타 수폴스 Sioux Falls South Dakota
이번 로드트립의 첫째 날 목적지는 사우스다코타 주 수폴스 (Sioux Falls, South Dakota)이다. 날씨예보를 보니 로드트립을 출발하는 날 (10월 14일?)부터 눈 예보가 있어서 이동거리를 길게 잡지 않았다. 수폴스라는 도시가 미네소타와 아주 가깝게 붙어있기는 하지만, 유명한 명소가…
이번 로드트립의 첫째 날 목적지는 사우스다코타 주 수폴스 (Sioux Falls, South Dakota)이다. 날씨예보를 보니 로드트립을 출발하는 날 (10월 14일?)부터 눈 예보가 있어서 이동거리를 길게 잡지 않았다. 수폴스라는 도시가 미네소타와 아주 가깝게 붙어있기는 하지만, 유명한 명소가…
미네소타 주의 남쪽으로 이어져 있는 아이오와 주의 웨스트 밴드 (West Bend, Iowa)에 꽤 유명한 성당인 “슈라인 오브 더 그롯트 오브 더 레뎀셤 (Shrine of the Grotto of the Redemption)”이 있다. 이름이 어려운데, “Shrine”은 “신사, 사당”을…
미네소타에서 떠나는 미국에서의 첫 로드트립 (Road Trip)은 미네소타 서쪽에 맞닿은 주 사우스다코타로 정했다. 미국이라는 나라가 호주나 유럽 전체 크기와 비슷한 하나의 거대한 대륙이기에 대부분의 지역이 도로로 잘 연결되어 있고 자동차로 접근이 가능하다. 이 거대한 대륙에서…
얼마 전 문자와 이메일을 통해 미네소타 옴스테드 카운티 (Olmsted Conuties) 지역에 대한 “토네이도 경보 (Tornado Warning)” 메시지를 받았다. (이 카운티는 메이오 클릭 (Mayo Clinic)으로 유명한 로체스터 (Rochester)가 포함된 곳이며, 총인구 156,446명으로 인구수로 미네소타에서 8번째에 해당하는…
미네소타의 대표적인 맛집이라고 생각하는 곳을 한 곳 소개하려 한다. 미네소타는 바다가 접해있지 않기 때문에 맛있는 해산물 요리를 먹기가 힘든 편이다. 하지만 이곳에서는 해산물 요리를 비교적 저렴하게 즐길 수 있기 때문에 많은 미네소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곳이다….
요즘 날씨가 풀리고 화창한 날들이 계속되면서 주말이면 어디로든 다녀오고 싶은 마음이 굴뚝이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미네소타주의 이웃사촌인 위스콘신주 (Wisconsin)에 있는 가볼 만한 곳을 소개하려고 한다. 위스콘신주 오클레어 (Eau Claire)에 있는 해바라기 농장인 Seeds of Hope는 미네소타…
누구나 한 번쯤 오로라 (Aurora)를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을 것이다. 본인도 한국에 있을 때부터 언젠간 꼭 오로라를 보러 가리라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다들 그렇듯이 여유가 없다는 핑계에 계속 미루기만 했다. 미네소타에 오고 나서…
미국에서 인기 있는 햄버거 체인 (Burger Chains) 순위를 따질 때 항상 상위권을 유지하는 브랜드들이 있다. 한국에서 열풍을 일으켰던 “쉑쉑 (Shake Shack)”, 서부지역의 대표 인기 브랜드 “인 앤 아웃 (In-n-Out)”, 얼마 전 한국 입점이 확정된 “파이브…
내가 즐기는 미국 맥주 중 하나를 소개하려고 한다. 미국에 와서 맘에 드는 맥주들이 너무 많아서 딱 하나만 고르기는 너무 힘들다. 하지만, 이 맥주는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묵직하고 쌉쌀한 전형적인 IPA이고, 주류판매점 어디에서나 쉽게…
제이콥 라이넨쿠겔 브루어링 컴퍼니 (Jacob Leinenkugel Brewing Company)는 미네소타 (Minnesota)의 이웃 주인 위스콘신 주 치페와 폴스 (Chippewa Falls, Wisconsin)에 본사를 두고 있는 맥주회사이다. 1867년 5월, Jacob Leinenkugel이 위스콘신 주 치페와 폭포에 라이넨쿠겔 양조장을 설립했고, 지금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