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맥주 즐기기] 맥주 월드컵? “World Beer Cup”
지난주 2022년 5월 5일 “The Most Prestigious Beer Competition in the World –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맥주 대회“, “the Olympics of beer – 맥주 올림픽“이라는 “World Beer Cup“이 미네소타 Minneapolis Convention Center에서 열렸다. 소규모 독립…
지난주 2022년 5월 5일 “The Most Prestigious Beer Competition in the World –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맥주 대회“, “the Olympics of beer – 맥주 올림픽“이라는 “World Beer Cup“이 미네소타 Minneapolis Convention Center에서 열렸다. 소규모 독립…

미네소타의 긴 겨울이 끝나고 나면 짧은 봄이 있지만, 올해는 유난히도 쌀쌀하고 주말마다 비바람이 많던 봄이었다. 마침 일기예보를 보니 오랜만에 봄 날씨를 느낄 수 있는 주말이 예상됐다. 바로 캠핑을 가기로 하고, 자주 다니는 벙커 힐스 캠프그라운드…
한국에 있을 때 쿠퍼스 수제 맥주 키트를 이용해서 가끔씩 맥주를 만들어 마시곤 했다. 그때는 키트에 포함된 발효조 크기가 23리터였기에 한 번에 많은 양의 맥주를 만들고 냉장고에 쌓아두고 마셨다. 맥주 종류에 따라 보관기간이 다 다르지만, 아로마홉이…
미국 로드트립 한국에서 온 가족들과 가이드 투어 이야기이다. 지난 포스팅에서 개인 로드트립과 가이드 투어를 함께 비교해 보고 한국에서 온 가족들의 편안한 여행을 위해서 라스베이거스 출발 그랜드 캐년 – 브라이스 캐년 2박 3일 가이드 투어를 선택했다….
미국에서 $10로 즐기는 장충동의 맛, 인스턴트 팟 족발 만들기 미국 생활 중 문득 쫄깃한 족발이 사무치게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한인 마트에서 냉동 족발을 팔긴 하지만, 뼈 무게를 포함해 1.3lb 남짓한 양이 $15~$18이나 하니 선뜻 손이…
사우스다코타주 배드랜즈 국립공원 (Badlands National Park, South Dakota)은 1929년 “배드랜즈 국립 기념물 (Badlands National Mounment)”로 먼저 승인되었으며, 1978년에 그 범위를 확장해서 국립공원으로 재지정되었다. 배드랜즈 국립공원에는 다양한 종류의 퇴적층과 세계에서 가장 풍부한 화석층 중 하나가 있어서…
한국에 사는 가족들이 미국으로 여행을 오기로 하면서 그랜드 캐년 국립공원 여행 계획을 세웠다. 처음 여행 계획은 생각할 때는 별생각 없이 미네소타 주변이나 둘러보면 되겠지 했지만, 이왕 한국에서 멀리 미국까지 여행을 왔는데 남들 다 가보는 유명…
이번 로드트립 일정 중에서 2박은 배드랜즈 국립공원에서 캠핑을 하기로 했다. 배드랜즈 국립공원 내에는 “시지 크릭 캠프그라운드 (Sage Creek Campground)”와 “시더 패스 캠프그라운드 (Cedar Pass Campground)” 두 곳이 있다. 먼저, “Sage Creek Campground”는 배드랜즈 국립공원 North…
크레이지 호스 메모리얼 (Crazy Horse Memorial)은 사우스다코타주 (South Dakota) 래피드시티 (Rapid City)의 서쪽에 있는 블랙힐스 국유림 내에 있다. 래피트시티에서 대략 1시간이면 갈 수 있는 거리이고, 배드랜즈 국립공원에서는 약 2시간가량 소요된다. 캠프그라운드에서 출발해서 배드랜즈 국립공원을 가로질러가면서…
사우스다코타주 수폴스 (Sioux Falls, South Dakota)에서부터 배드랜즈 국립공원까지는 I-90W을 따라 그냥 직진으로만 4시간가량 달리면 된다. 이번 로드트립의 주요 목적지인 배드랜즈 국립공원에 도착하는 날인데, 가는 길에 잠깐 들러서 구경할만한 곳들을 소개하려고 한다. 수폴스에서 대략 1시간 2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