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시즌 가볼만 한 곳 – 위스콘신 하우스 온 더 락 the house on the rock in Wisconsin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주변 곳곳에서 형형색색의 전구와 장식들로 치장된 크리스마스트리를 찾아볼 수 있다. 관광지 중에도 크리스마스 시즌에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하며 볼거리를 제공한다. 미네소타의 이웃 주인 위스콘신 (Wisconsin)의 대표적인 관광지이자 리조트인 하우스 온 더 락 (the…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주변 곳곳에서 형형색색의 전구와 장식들로 치장된 크리스마스트리를 찾아볼 수 있다. 관광지 중에도 크리스마스 시즌에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하며 볼거리를 제공한다. 미네소타의 이웃 주인 위스콘신 (Wisconsin)의 대표적인 관광지이자 리조트인 하우스 온 더 락 (the…
이전 글에서도 여러 차례 언급했던 것처럼 미네소타의 겨울은 길고 혹독하다. 눈도 많이 내리고 잘 녹지도 않아 눈이 잔뜩 쌓여 있고 길도 미끄럽다. 다행히 제설 수준은 최고여서 주요 도로에서 차량 운행에 문제는 없지만, 동네의 작은 도로들은…
아침에 출근을 하고 한참 일을 하고 있는데 여기저기서 시끄럽게 알람이 울린다. 핸드폰을 살펴보니 재난 경보 문자가 떠 있었다. 이런 문자는 대부분 심한 뇌우, 허리케인과 같은 날씨 관련, 어린이 납치에 관련된 앰버경보 (AMBER alert)가 대부분이었는데, 오늘…
얼마 전 블로그 유입 정보를 확인하다 흥미로운 키워드를 발견했다. 누군가가 네이버에서 “미네소타 일요일 햄버거 금지”라는 키워드로 검색을 했었다. 처음에는 웃어넘겼지만, 다시 생각을 해보니 재미있는 내용일듯해서 관련된 내용을 찾아봤다. 그렇게 검색을 하다 보니 “미친 법 (Crazy…
11월 6일은 3월 13일부터 시작됐던 일광 절약 시간제 (Daylight Saving Time, DST)가 종료되는 날이다. 미네소타 전역을 물들이던 가을 단풍들은 절정에 이르렀고, 이제 곧 미네소타에 긴 겨울이 찾아올 것이다. 트윈 시티즈 곳곳에도 다양한 색이 조화로운 나무들을 쉽게…
몇 년 전부터 가끔씩 등장하던 끔찍한 타이틀의 미국 뉴스가 있었는데, 바로 뇌 먹는 아메바에 감염된 사람이 사망했다는 소식이다. 아마 이전부터 계속 있었겠지만, 얼마 전에도 비슷한 뉴스가 나와서 보고 있었는데, 미네소타의 호수에서도 이 ‘뇌를 먹는 아메바…
한국에서는 가끔씩 마트에서 스팸을 사다 밥반찬으로 술안주로 먹고는 했다. 부대찌개도 좋아해서 스팸을 먹는다는 것에 별 생각이 없었다. “따끈한 밥에 스팸 한 조각”과 부대찌개에 들어있는 스팸의 맛을 잘 알기에 미국에서도 즐겨 찾는 식재료다. 우리는 주로 코스트코…
이전 포스팅에서 미네소타에서 막걸리를 살 수 있는 곳과 막걸리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 적이 있다. 사실 미국에도 한국 식재료를 판매하는 대표적인 마트인 “H mart“가 많이 있어서 가격은 조금 비싸지만 한국 전통주나 소주, 막걸리를 쉽게 구할 수…

이제 9월 초입이지만, 미국 마트에서는 벌써 아기들 핼러윈 코스튬과 장식품들이 할인 판매되기 시작했습니다. 잭 오 랜턴을 만들기 위한 호박들도 눈에 띄네요. 핼러윈은 미국인들이 크리스마스 다음으로 열정적으로 집을 꾸미는 날입니다. 아이들의 개성 넘치는 코스튬을 구경하고, 장식된…
오는 9월 3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를 연고지로 하는 골든 스테이츠 워리어스 (Golden State Warriors)와 미국 워싱턴 D.C. 를 연고지로 하는 워싱턴 위저즈 (Washington Wizards)의 프리시즌 (Preseason) 게임을 시작으로 2022-2023 시즌 (제77회 NBA 정규시즌)이 시작된다. 프리시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