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소타에서 한식재료 구하기 (한인마트, 아시안마트, 온라인마트)
미국 정착의 가장 큰 난관, “오늘 저녁 뭐 해 먹지?” 대도시에는 H-Mart가 있어 한식 재료 구하기가 쉽지만, 미네소타와 같은 중북부 지역이나 소도시에서는 ‘김치 한 포기’ 구하는 것도 일종의 미션이 되곤 합니다. “미국 왔으니 햄버거와 피자로…
미국 정착의 가장 큰 난관, “오늘 저녁 뭐 해 먹지?” 대도시에는 H-Mart가 있어 한식 재료 구하기가 쉽지만, 미네소타와 같은 중북부 지역이나 소도시에서는 ‘김치 한 포기’ 구하는 것도 일종의 미션이 되곤 합니다. “미국 왔으니 햄버거와 피자로…
로드트립 셋째 날. 오늘은 드디어 옐로스톤 국립공원으로 들어가는 날이다. 몬태나 빌링스를 출발해서 빌링스를 통과하는 I-90W를 따라 내려가다 US-310E와 MT-72S를 지나서 와이오밍주의 WY-120E를 따라 약 2시간을 달리면 와이오밍주의 코디 (Cody)에 도착한다. 코디는 옐로스톤 국립공원 가까이 있는 도시…
로드트립 둘째 날. 디킨스에서 시어도어 루즈벨트 국립공원 (Theodore Roosevelt National Park; 테오도어, 테오도르, 디어도어, 시어도어 루즈벨트 국립공원), 사우스 유닛 (South Unit) 입구까지는 약 40분가량 걸린다. 시어도어 루즈벨트 내셔널 파크는 특이하게 North Unit과 South Unit 두…
미국에서 두 번째 로드트립을 출발하는 날이다. 오늘 하루는 어차피 이동만을 위한 날이기에 대략 8시간 운전 코스로 정해서 미네소타 세인트폴의 집에서 94번 고속도로를 타고 노스다코타 디킨스 (Dickinson, ND)까지의 여정이다. 여행 계획을 세우고 열심히 준비해 보지만 항상…

옐로스톤 국립공원(옐로우스톤 국립공원, Yellowstone National Park)은 대부분 와이오밍 (Wyoming) 주의 북서쪽 모서리에 속하며 일부는 몬태나 (Montana)와 아이다호 (Idaho)에 속해 있다. 최초를 좋아하는 미국에서 1872년 지정된 “미국 최초의 국립공원”이자 “세계 최초의 국립공원”으로 잘 알려져 있고, 1978년에…
미국 미네소타 세인트폴에 위치한 라펜츄어 에스테이츠 아파트먼츠 (Larpenteur Estates Apartments)를 소개하고자 한다. 주소상으로는 세인트폴에 포함되지만 도로 하나를 건너면 로즈빌과 펠컨헤이츠를 맞대로 있다. 라펜츄어 에스테이츠 아파트먼츠 (Larpenteur Estates Apartments) 1276 Larpenteur Avenue W, Saint Paul, MN 280번 도로와 120번 도로 사이에 동서로 길게 뻗은 라펜츄어…
미네소타는 10월부터 4월까지 겨울날씨이다. 물론 4월이 되면 겨울 내내 쌓여있던 눈이 대부분 녹고 꽤 따뜻한 날씨이지만 가끔씩 꽤나 쌀쌀한 날씨가 계속된다. 트윈시티 지역은 이제 봄이오려나 싶은 4월초 겨울 동안 여행을 다니지 못했으니 날씨도 좋아지겠다 가까운…
한국에서 가끔 봄여름철 야외활동을 하다 진드기에 물려 위험한 상황까지 갈 수 있다는 기사를 접한 적이 있다. 미네소타에서도 캠핑 또는 야외활동을 하게 되면 진드기 (Ticks)를 많이 보게 된다. 특히, 늦은 봄에서부터 여름 시즌까지… 대략 5월부터 9월 초까지… 그냥…
와일드 리버 주립공원 (Wild River State Park)의 Wild River Campground는 세인트 크루아 강 (St Croix River)를 따라 자리잡고 있는 여러 미네소타 주립공원들 중 하나이다. UMN 출발기준 I35W N 경유해서 약 1시간 정도 소요되어, 트윈 시티즈에서 비교적…
이곳 캠프그라운드는 두 번째 방문이다. 첫번째 방문은 2020년 9월 팬데믹이 한창일 때, 바람이나 쐴 겸 4박 캠핑을 다녀왔었다. 그리고 지난 5월말에 다시 한번 다녀왔다. 집에서 약 25분이면 도착할 수 있기에 편한 마음으로 다녀올 수 있었다. UMN 출발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