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팀버리지 유르트 텐트 (Timber Ridge Yurt Tent) 미국 사용 후기
유르트 (Yurt) 텐트는 폴대로 모양을 만들고 세워 사용하는 일반 텐트에 비해 설치가 간편하지만, 공간은 일반 텐트에 비해 더 많이 확보할 수 있는 형태의 텐트이다. 유르트 Yurt는 터키 유목민들이 사용하던 이동식 집의 형태를 말하는데, 몽골 유목민들이…

유르트 (Yurt) 텐트는 폴대로 모양을 만들고 세워 사용하는 일반 텐트에 비해 설치가 간편하지만, 공간은 일반 텐트에 비해 더 많이 확보할 수 있는 형태의 텐트이다. 유르트 Yurt는 터키 유목민들이 사용하던 이동식 집의 형태를 말하는데, 몽골 유목민들이…

화씨 17~21도 (섭씨 -8 ~ -6도) 사이를 유지하던 비교적 온화했던 미네소타 겨울 날씨에 새해맞이 겨울 캠핑을 다녀왔다. 지난번 크리스마스 겨울 캠핑의 실패를 교훈 삼아 이번에는 우리가 겨울캠핑을 위해 자주 찾는 윌리엄 오브라이언 주립공원 (William O’Brien…

미네소타에 겨울이 찾아오고 눈도 쌓여가니 슬슬 겨울 캠핑을 알아보고 있었다. 우리가 미네소타에서 캠핑을 다니는 곳은 대부분 county park 또는 state park에 있는 캠프그라운드인데, county park의 캠프그라운드의 경우는 9월 중순에서 10월 초까지만 운영을 한다. State park의…

포스팅을 하는 지금은 이미 미네소타의 대부분 지역에서 단풍이 절정을 지나 낙엽으로 떨어져 있다. 캠핑은 역시 가을 캠핑이기에… 불과 일주일 전에 가을 풍경을 즐기고자 미네소타 남쪽에 있는 남부 앨버트 레아 (Albert Lea) 옆에 위치하고 있고, 지난…

금요일 오전 여행을 마치고 트윈 시티즈로 돌아가며 운전을 하고 있는데, 맞은편에서 지나가는 수많은 차들 중에서 유독 RV 차량들이 눈에 들어왔다. 종류도 정말 다양하고, RV에 보트나 ATV를 실은 트레일러를 견인하고 가거나, 트레일러 뒤에 자전거들을 주렁주렁 매달고…

미네소타의 긴 겨울이 끝나고 나면 짧은 봄이 있지만, 올해는 유난히도 쌀쌀하고 주말마다 비바람이 많던 봄이었다. 마침 일기예보를 보니 오랜만에 봄 날씨를 느낄 수 있는 주말이 예상됐다. 바로 캠핑을 가기로 하고, 자주 다니는 벙커 힐스 캠프그라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