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네소타 캠핑] 2023 새해맞이 겨울 캠핑 윌리엄 오브라이언 주립공원 (feat. 투명 우레탄창 간편 세팅)
화씨 17~21도 (섭씨 -8 ~ -6도) 사이를 유지하던 비교적 온화했던 미네소타 겨울 날씨에 새해맞이 겨울 캠핑을 다녀왔다. 지난번 크리스마스 겨울 캠핑의 실패를 교훈 삼아 이번에는 우리가 겨울캠핑을 위해 자주 찾는 윌리엄 오브라이언 주립공원 (William O’Brien…

화씨 17~21도 (섭씨 -8 ~ -6도) 사이를 유지하던 비교적 온화했던 미네소타 겨울 날씨에 새해맞이 겨울 캠핑을 다녀왔다. 지난번 크리스마스 겨울 캠핑의 실패를 교훈 삼아 이번에는 우리가 겨울캠핑을 위해 자주 찾는 윌리엄 오브라이언 주립공원 (William O’Brien…

미네소타에 겨울이 찾아오고 눈도 쌓여가니 슬슬 겨울 캠핑을 알아보고 있었다. 우리가 미네소타에서 캠핑을 다니는 곳은 대부분 county park 또는 state park에 있는 캠프그라운드인데, county park의 캠프그라운드의 경우는 9월 중순에서 10월 초까지만 운영을 한다. State park의…

포스팅을 하는 지금은 이미 미네소타의 대부분 지역에서 단풍이 절정을 지나 낙엽으로 떨어져 있다. 캠핑은 역시 가을 캠핑이기에… 불과 일주일 전에 가을 풍경을 즐기고자 미네소타 남쪽에 있는 남부 앨버트 레아 (Albert Lea) 옆에 위치하고 있고,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