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로드트립#2_Day8] 그랜드티턴 국립공원 둘러보기
로드트립 여덟째 날. 오늘부터는 미네소타로 돌아가는 여정이다. 옐로스톤 국립공원 모든 곳을 돌아보지 못해 아쉽지만, 컨디션을 제대로 못 챙긴 본인의 책임이며, 다음에 옐로스톤 국립공원을 다시 올 수 있는 핑계가 있다며 위안 삼아 본다. 로드트립 넷째 날 그랜트 티턴…
로드트립 여덟째 날. 오늘부터는 미네소타로 돌아가는 여정이다. 옐로스톤 국립공원 모든 곳을 돌아보지 못해 아쉽지만, 컨디션을 제대로 못 챙긴 본인의 책임이며, 다음에 옐로스톤 국립공원을 다시 올 수 있는 핑계가 있다며 위안 삼아 본다. 로드트립 넷째 날 그랜트 티턴…
미네소타 오스틴에 위치한 스팸 박물관을 같이 둘러보자. 미네소타는 이름만 들으면 알 수 있는 꽤 유명한 기업들의 본사들이 있다. 2019년 포브스 선정 500위 내에 랭크된 미네소타 기반 회사들 중에서 대표적인 회사가 UnitedHealth Group, Target, Best Buy,…
어제 옐로스톤 국립공원의 Yellowstone Lake와 West Thumb Geyser Basin을 맛보기로 둘러봤다. 오늘은 많은 사람들이 옐로스톤 국립공원과 함께 찾는 그랑 테턴 국립공원 (Grand Teton National Park; 그랑 테톤, 그랑 티톤, 그랜드 테톤, 그랜드 테턴, 그랜드 티턴,…
한국에 있을 때는 와인을 그리 즐기지 않는 편이었다. 기념일에 분위기를 내기 위한 특별한? 하지만, 한국에서의 음주문화처럼 주점 또는 식당에서 어울려 마시기 힘든 미국이다 보니 혼술/집술을 즐기는 시간이 많았고, 다양한 주류를 접하게 되었다. 동네 Liqu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