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네소타 캠핑] 라이스 크릭 체인 오브 레이크스 보호지역
이곳 캠프그라운드는 두 번째 방문이다. 첫번째 방문은 2020년 9월 팬데믹이 한창일 때, 바람이나 쐴 겸 4박 캠핑을 다녀왔었다. 그리고 지난 5월말에 다시 한번 다녀왔다. 집에서 약 25분이면 도착할 수 있기에 편한 마음으로 다녀올 수 있었다. UMN 출발기준…
이곳 캠프그라운드는 두 번째 방문이다. 첫번째 방문은 2020년 9월 팬데믹이 한창일 때, 바람이나 쐴 겸 4박 캠핑을 다녀왔었다. 그리고 지난 5월말에 다시 한번 다녀왔다. 집에서 약 25분이면 도착할 수 있기에 편한 마음으로 다녀올 수 있었다. UMN 출발기준…
요즘 밀 키트를 많이들 사용할 것이다. 조금 특별한 음식을 맛보고 싶지만, 어떤 재료가 필요한지 일일이 찾아보기도 귀찮고, 너무 비싸기도 하다. 미국에서도 밀 키트 배송 서비스를 많이 이용하는데, 이번 포스팅에서 선바스켓 (sun basket)이라는 밀 키트 서비스를…
미네소타 겨울 캠핑 https://youtu.be/Q_bTmDgRcX0 겨울캠핑 저녁에 꽤 강한 바람과 함께 눈이 내렸다. 텐트 안은 난로와 히터를 틀어서 따뜻하니 천장에 눈이 쌓이지 않고 바로바로 녹아 흘러내리면서 사이드 스커트와 스트링에 고드름이 주렁주렁 달렸다. 다음날 철수할때 날이…
2020년 12월 25일 오랜만에 미네소타에서 겨울 캠핑을 다녀왔다. 목적지는 겨울 캠핑때 자주 이용하는 윌리엄 오브라이언 주립공원이었다. 원래 계획은 12월 24일부터 2박이었지만, 24일 미네소타 지역에 겨울폭풍경보가 내려져 눈이 많이 내렸다. 미리 날씨예보를 확인하고 12월 25일부터 2박으로 “Savanna…
어느 여름날 퇴근 무렵에 미네소타 미니애폴리스 서쪽 하늘에 먹구름이 스멀스멀 다가오는 게 보였다. 아침 날씨예보에서 오후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폭우, 뇌우 (Tunderstorm)가 있을 것이란 예보를 봤던 터라 이제 곧 비가 오겠구나 싶었다. 비도 오고 금요일 저녁이니 집에서…
레이크 엘모 보호구역 (Lake Elmo Park Reserve)의 Modern Campground는 트윈 시티즈에서 가까운 캠프그라운드 중에 하나로 집에서 30분이면 갈 수 있는 가까운 거리다. 팬데믹이 한참 심각하여 2달가량을 집에서만 보내다가 “reopen”방침에 따라 다시 출근도 하기 시작하니, 캠핑도…
미네소타에는 67 곳의 주립공원이 있으며, 각 주립공원마다 나름의 특색을 가지고 있다. 캠핑, MTB, 보트, 낚시, 사냥, 등을 즐길 수 있으며, 대부분 피크닉 에이리어를 운영하고 있어 하루 코스로 다녀오기도 좋다. Camper Cabin을 제공하는 주립공원도 있다. 주립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