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맞이 대청소 하기 – 카펫 청소 & 욕실 타일 물때 제거
한국 집의 거실이나 방에는 카펫이 깔려 있는 경우가 거의 없다. 하지만, 미국의 많은 집에는 여전히 거실, 복도, 방마다 카펫이 깔려 있어 청소를 자주 해줘야 한다. 최근 지어진 집들이나 리모델링이 되어 있는 집들 중에는 부분적으로만 카펫을…
한국 집의 거실이나 방에는 카펫이 깔려 있는 경우가 거의 없다. 하지만, 미국의 많은 집에는 여전히 거실, 복도, 방마다 카펫이 깔려 있어 청소를 자주 해줘야 한다. 최근 지어진 집들이나 리모델링이 되어 있는 집들 중에는 부분적으로만 카펫을…
평소에 맥주를 마실 때 가벼운 맥주들을 어울리는 안주들과 함께 즐겨 마시지만, 가끔씩 묵직하고 쌉싸름한 Indian Pale Ale (IPA)가 생각나는 날에는 안주 없이 IPA만 마실때도 있다. 오늘 Cub foods liquor store에 갔다가 우연히 알게 된 또…
로드트립 열째 날. 오늘은 미네소타 아주 가까이까지 이동한다. 조금 무리하면 이날 바로 트윈 시티즈까지 갈 수 있었지만, 배드랜즈 국립공원 (Badlands National Park)를 둘러보고 다시 8시간을 운전하기가 힘들 것 같아서 대략 4시간 거리에 있는 수폴스 (Sioux…
점심시간 잠깐 여유를 가지며 커피 한잔을 하는 공간 한편에 “비글 (beagle)” 분양에 관한 광고가 게시되어있는 걸 보고 관심 있게 읽어봤는데, 실험견으로 사용되다 은퇴(?)하게 된 (또는 구조된) 실험용 비글을 분양한다는 내용이었다. 이 조직에서는 이런 실험용 개들을…
예전부터 옐로스톤 국립공원 여행에 대한 많은 글들을 찾아보면서 옐로스톤 국립공원에서의 캠핑을 추천하는 글을 많이 봤었다. 그래서 이번 두 번째 미국 로드트립에서 옐로스톤 국립공원 캠핑을 꼭 해보고 싶었다. 캠핑은 2박 정도로 잡을 계획이었지만, 일정에 맞는 옐로스톤…
미국 옐로스톤 국립공원 로드트립을 계획하면서 가장 먼저 알아본 것은 숙소였다. 옐로스톤 국립공원 내의 호텔, 롯지, 캐빈 등을 예약하기가 어렵다고 알고 있었기 때문에 예약이 가능한 날짜에 맞춰서 여행 일정을 짤 생각이었다. 이전 글에서 이미 언급했다시피 이번…
로드트립 아홉째 날. 오늘도 미네소타로 돌아가는 여정이다. 질레트 (Gillette, WY)에서 출발해서 동쪽으로 I-90E와 US-16E , US-385S를 따라 약 2시간 10분가량 달리면 윈드 케이브 국립공원 (Wind Cave National Park)에 도착한다. 윈드 케이브 국립공원이 위치하고 있는 사우스다코타…
한국에 있을 때는 제주도 연고팀이 없지만 프로야구와 프로농구를 즐겨봤고, 제주도 연고인 프로축구팀 제주 FC의 경기를 가끔 보러 갔었다. 이후에 일산으로 이사를 가서는 고양 연고 프로농구팀인 고양 오리온스의 농구 경기를 보러 가끔 갔었다 (당신 전주 KCC…
3월 초중순인 요즘 아침에 조금 일찍 일어나게 되는데 눈을 떠서 슬쩍 창가를 보면 6시인데도 어렴풋이 밝아오는 것을 볼 수 있다. 매년 날짜가 조금씩 달라지지만, 2023년 3월 12일은 미국의 일광 절약 시간제 (Daylight saving time, DST)가…
미국 세금보고(Tax Return): 터보택스(TurboTax)로 한국 주식 거래 내역 신고하기 매년 초가 되면 미국 거주자들은 세금 보고(Tax Return) 준비로 분주해집니다. 보통 1월 말부터 4월 15일까지가 신고 기간이지만, 정확한 날짜는 매년 확인이 필요합니다. 싱글일 때나 소득원이 단순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