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미국 반입금지 품목 정리 – 한국에서 미국 입국 시, ‘이것’만 조심!
미국 이민, 유학 또는 장기 여행을 앞두고 가장 불안한 순간은 바로 입국 심사대와 세관 통과입니다. ‘혹시 내 가방에 반입금지 품목으로 걸릴 만한 게 있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을 한 번에 덜어드립니다. 2026년 최신 규정을 바탕으로, 한국인이…

미국 이민, 유학 또는 장기 여행을 앞두고 가장 불안한 순간은 바로 입국 심사대와 세관 통과입니다. ‘혹시 내 가방에 반입금지 품목으로 걸릴 만한 게 있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을 한 번에 덜어드립니다. 2026년 최신 규정을 바탕으로, 한국인이…

미국으로 애완견을 입양하거나 데려오는 것을 계획하고 있다면, 미국 정부 기관에서 제시하는 가이드라인과 절차를 준수해야 한다. 대부분의 절차를 한국의 입양 기관에서 함께 진행해주기는 하지만, 일부 절차는 미국에서 입양자가 직접 준비해야 하는 부분이 있으니 잘 확인해야 한다….

미국 미네소타에 6년 동안 살면서 아직까지 오로라 (Aurora; 노던 라이트, Northern Light)를 본 적이 없었다. 하지만, 지난번 밴쿠버 출발 – 알래스카 – 일본 도착 크루즈 여행 기간에 며칠 동안 오로라 신호가 강하게 나타났었고, 크루즈에서도 오로라를…

알래스카 수어드에서 이전 알래스카 다른 기항지에서 보다 더 긴 정박을 마치고 8시 30분에 출항했다. 이제부터 앞으로 7일간은 기항지 정박 없이 일본까지 북태평양을 횡단하는 코스이다. 이 긴 항해 시간 동안 승객들이 지루하지 않도록 크루즈에서도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밴쿠버에서 출발한 우리 크루즈는 알래스카 케치칸, 주노, 스캐그웨이, 아이시 스트레이트 포인트, 허버드 글레이셔를 지나 알래스카 마지막 기항지 수어드에 도착할 예정이다. 사실 다른 알래스카 크루즈 여행에서 수어드가 포함된 일정을 쉽게 찾아볼 수 없다. 밴쿠버-알래스카-일본 크루즈라는 특별한…
밴쿠버를 출발해서 알래스카의 기항지들을 둘러보고 태평양을 건너 일본 도쿄까지 가는 18일간의 크루즈 여행을 시작했다. 설레는 마음으로 밴쿠버에서 노르웨지안 스피릿호에 탑승하고 처음 타보는 크루즈를 이곳저곳 둘러보다 보니 첫째 날이 훌쩍 지나갔다. 밴쿠버-알래스카-일본 크루즈 2일차 –…

여행의 설렘도 잠시, 짐을 싸다 보면 늘 고민이 됩니다. “이거 기내에 들고 타도되나?”, “위탁 수하물 비용은 얼마지?” 미국 여행의 대표 국적기인 델타항공 수하물 규정을 정리해 드립니다. 짐 싸기 전에 미리 체크해서 공항에서의 당황스러운 상황을 피해보세요….
![[태평양 횡단 크루즈 타고 한국으로] 요코하마에서 도쿄 찍고 나리타 공항까지](https://mikkanginmn.com/wp-content/uploads/2026/02/pasmopassport.webp)
🚢 캐나다 벤쿠버 출발 일본 도착 크루즈: 요코하마에서 도쿄 찍고 나리타까지 캐나다 밴쿠버를 출발해 알래스카를 거쳐 일본으로 향하는 18일간의 대장정. 처음엔 도쿄 오다이바 터미널 도착을 예상했으나, 출발 한 달 전 도착지가 ‘요코하마 국제 여객 터미널’로…
미국 최초의 국립공원인 옐로스톤 국립공원은 로키 산맥의 고원에 자리 잡은 화산활동으로 생성된 독특한 지질학적 특징을 간직하고 있는 곳이다. 미국인이 가장 가보고 싶어하는 장소인 옐로스톤 국립공원에 대해 알아보자. 옐로스톤 국립공원 (Yellowstone national Park) 옐로스톤 국립공원은 미국을…
미국 로드트립의 필수품이었던 ‘국립공원 연간 이용권(Annual Pass)’. 하지만 2026년 1월 1일부로 규정이 대폭 변경되었습니다. 가장 큰 변화는 미국 거주자(Residents)와 비거주자(Non-residents/여행객)의 요금이 분리되었다는 점입니다. 이제 신분증(ID) 없이는 기존의 저렴한 요금을 적용받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달라진 규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