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립공원 연간 이용권 가이드 (2026년 개정판)
미국 로드트립의 필수품이었던 ‘국립공원 연간 이용권(Annual Pass)’. 하지만 2026년 1월 1일부로 규정이 대폭 변경되었습니다. 가장 큰 변화는 미국 거주자(Residents)와 비거주자(Non-residents/여행객)의 요금이 분리되었다는 점입니다. 이제 신분증(ID) 없이는 기존의 저렴한 요금을 적용받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달라진 규정을…
미국 로드트립의 필수품이었던 ‘국립공원 연간 이용권(Annual Pass)’. 하지만 2026년 1월 1일부로 규정이 대폭 변경되었습니다. 가장 큰 변화는 미국 거주자(Residents)와 비거주자(Non-residents/여행객)의 요금이 분리되었다는 점입니다. 이제 신분증(ID) 없이는 기존의 저렴한 요금을 적용받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달라진 규정을…
블랙 캐년 오브 더 거니슨 국립공원은 콜로라도에 있는 4개의 국립공원들 중 가장 작은 국립공원으로 1999년 지정됐다. 블랙 캐년 오브 더 거니슨 국립공원에 대해서 알아보자. 블랙 캐년 오브 더 거니슨 국립공원 Black Canyon of the Gunnison…
매년 이번 여름 휴가는 어디로 가야 하나 고민이 많다. 펜데믹이 끝나가던 무렵 즉흥적으로 다녀왔던 옐로스톤 국립공원 로드트립처럼 이번 여름 휴가도 로드트립으로 가볼까 한다. 이번 여름 로드트립은 조금은 특이한 경로가 될듯한데, 미국에 건너오고나서 한번도 만나보지 못했던…
미국 내륙 한가운데, 로키산맥 아래 거대한 사막이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콜로라도 남부에 위치한 그레이트 샌드 듄스 국립공원 (Great Sand Dunes National Park and Preserve)은 북미에서 가장 높은 모래 언덕을 품고 있는 신비로운 곳입니다. 끝없이 펼쳐진…
콜로라도 주 (Colorado)는 미국 서부에 위치한 주로 북미대륙 최대의 산맥인 로키 산맥의 끝자락이 통과하는 지형으로 산맥, 고원, 사막, 강 협곡 등 다양한 풍경으로 유명하다. 이런 다양한 풍경으로 콜로라도에는 4개의 국립공원이 있는데, 이 글을 통해 콜로라도의…
여행 계획을 짜는 일은 언제나 설레고 즐거운 일이지만, 익숙하지 않은 곳에서의 복잡한 일정과 동선이 걱정되기도 한다. 이번 여름 휴가를 위한 로드트립 계획을 짜면서 ChatGPT를 활용해 보자. ChatGPT로 짜보는 로드트립 계획 미네소타에서 떠나는 국립공원 여행 매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