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로드트립#1] 숨겨진 명소 – 배드랜즈 국립공원 사우스 유닛
배드랜즈 국립공원을 방문하면 대부분 “배드랜즈 루프 로드 Badlands Loop Road (SD-240 도로)”와 “시지 크릭 림 로드 Sage Creek Rim Road”를 따라 노스 유닛 (North Unit)을 둘러본다. 노스 유닛은 아래 지도의 진한 녹색 부분에 해당하는데, 지도 아래…
배드랜즈 국립공원을 방문하면 대부분 “배드랜즈 루프 로드 Badlands Loop Road (SD-240 도로)”와 “시지 크릭 림 로드 Sage Creek Rim Road”를 따라 노스 유닛 (North Unit)을 둘러본다. 노스 유닛은 아래 지도의 진한 녹색 부분에 해당하는데, 지도 아래…
사우스다코타주 배드랜즈 국립공원 (Badlands National Park, South Dakota)은 1929년 “배드랜즈 국립 기념물 (Badlands National Mounment)”로 먼저 승인되었으며, 1978년에 그 범위를 확장해서 국립공원으로 재지정되었다. 배드랜즈 국립공원에는 다양한 종류의 퇴적층과 세계에서 가장 풍부한 화석층 중 하나가 있어서…
이번 로드트립 일정 중에서 2박은 배드랜즈 국립공원에서 캠핑을 하기로 했다. 배드랜즈 국립공원 내에는 “시지 크릭 캠프그라운드 (Sage Creek Campground)”와 “시더 패스 캠프그라운드 (Cedar Pass Campground)” 두 곳이 있다. 먼저, “Sage Creek Campground”는 배드랜즈 국립공원 North…
이번 옐로스톤 국립공원 로드트립 중에서 옐로스톤 국립공원 내에서는 캐빈2박, 롯지 1박, 캠핑 2박을 했다. 롯지에서의 1박은 옐로스톤 올드 페이스풀에 있는 올드 페이스풀 스노우 롯지 (Old Faithful Snow Lodge)에서 했다. 이번 옐로스톤 국립공원 로드트립의 숙박계획 중에…
로드트립 여덟째 날. 오늘부터는 미네소타로 돌아가는 여정이다. 옐로스톤 국립공원 모든 곳을 돌아보지 못해 아쉽지만, 컨디션을 제대로 못 챙긴 본인의 책임이며, 다음에 옐로스톤 국립공원을 다시 올 수 있는 핑계가 있다며 위안 삼아 본다. 로드트립 넷째 날 그랜트 티턴…
로드트립 일곱째 날. 옐로스톤 국립공원 마지막 날이기에 오늘 여행 일정을 조금 여유 있게 계획했다. 오전에 Grand Canyon Of The Yellowstone South Rim의 Artist Point에서 여유있게 시간을 보내다가 브리지 베이 캠프그라운드에서 점심을 먹고, 오후에 Artemisia Trail에서…
로드트립 여섯째 날. 오늘 일정은 아래 지도에 나와 있는 것처럼 올드 페이스풀에서 출발해서 YNP 북쪽의 맘모스 핫 스프링스 (Mammoth Hot Springs)를 둘러보고 올라가는 길에 들를수 있는 몇몇 포인트들도 함께 둘러볼 예정이다. 그 후에 다시 그랜드캐년을…
로드트립 다섯째 날. 그랑 테턴 국립공원 제니호 트레킹의 여파로 무릎에 통증이 조금 있었다. 출발하기 전 혹시 몰라 집에서 챙겨 온 파스와 압박붕대를 유용하게 사용했다. 최대한 일찍 챙겨서 체크아웃하고 옐로스톤 국립공원을 본격적으로 돌아볼 예정이다. 오늘은 아래…
어제 옐로스톤 국립공원의 Yellowstone Lake와 West Thumb Geyser Basin을 맛보기로 둘러봤다. 오늘은 많은 사람들이 옐로스톤 국립공원과 함께 찾는 그랑 테턴 국립공원 (Grand Teton National Park; 그랑 테톤, 그랑 티톤, 그랜드 테톤, 그랜드 테턴, 그랜드 티턴,…
미국에서 두 번째 로드트립을 출발하는 날이다. 오늘 하루는 어차피 이동만을 위한 날이기에 대략 8시간 운전 코스로 정해서 미네소타 세인트폴의 집에서 94번 고속도로를 타고 노스다코타 디킨스 (Dickinson, ND)까지의 여정이다. 여행 계획을 세우고 열심히 준비해 보지만 항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