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알래스카-일본 크루즈 17일차] 일본 센다이
캐나다 밴쿠버를 출발한 우리 크루즈는 미국 알래스카를 거쳐 북태평양을 횡단하고 일본에서의 마지막 기항지 센다이에 도착했다. 처음 출발할 때는 18일이라는 시간이 길게 느껴졌지만, 막상 마지막 기항지에 도착하지 아쉬운 마음이다. 일본 센다이 센다이는 일본 도호쿠…

캐나다 밴쿠버를 출발한 우리 크루즈는 미국 알래스카를 거쳐 북태평양을 횡단하고 일본에서의 마지막 기항지 센다이에 도착했다. 처음 출발할 때는 18일이라는 시간이 길게 느껴졌지만, 막상 마지막 기항지에 도착하지 아쉬운 마음이다. 일본 센다이 센다이는 일본 도호쿠…

알래스카 수어드에서 이전 알래스카 다른 기항지에서 보다 더 긴 정박을 마치고 8시 30분에 출항했다. 이제부터 앞으로 7일간은 기항지 정박 없이 일본까지 북태평양을 횡단하는 코스이다. 이 긴 항해 시간 동안 승객들이 지루하지 않도록 크루즈에서도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알래스카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빙하 (Glacier)이다. 우리 밴쿠버-알래스카-일본 크루즈 일정에는 허버드 글레이셔 (Hubbard Glacier)를 둘러보는 일정이 포함되어 있었다. 이번 크루즈 일정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었던 허버드 글레이셔를 함께 둘러보자. 알래스카 빙하들…
전날 알래스카 스캐그웨이에서 화이트 패스 경관 열차를 타고 추운 날씨에 밖을 걷다 보니 곧 감기에라도 걸릴 듯 기운이 없다. 밴쿠버-알래스카-일본 크루즈 6일 차는 알래스카 아이시 스트레이트 포인트이다. 아침 일찍 창밖을 보니 여전히 날씨가 흐리고 비…
밴쿠버를 떠나 알래스카를 둘러보고 태평양을 건너 일본 도쿄까지 가는 크루즈 여행의 5일 차 이야기이다. 오늘의 기항지는 알래스카의 스캐그웨이라는 작은 마을이다. 아름다운 해안선과 웅장한 산맥이 조화로운 스캐그웨이를 함께 둘러보자. 알래스카 스캐그웨이 (Skagway, AK)…

대략 1년 전부터 관심을 가져왔고, 연초에 결제를 완료한 18일간의 밴쿠버-알래스카-일본 크루즈에 함께할 노르웨지안 스피릿에 승선하는 날이다. ‘8년 만의 한국방문’, ‘생애 첫 크루즈’, ‘결혼 10주년 기념’, 등의 수식어를 사용하며 준비한 이번 여행의 추억을 남겨두려 한다. 노르웨지안…
6년 만의 한국 방문 일정에 캐나다 밴쿠버에서 출발해서 미국 알래스카를 거쳐 일본 도쿄까지 가는 크루즈 일정이 포함되어 있다. 노르웨지안 크루즈 라인 (NCL)에서 크루즈 관련 준비사항들을 메일로 가끔씩 보내줬고, 출항 21일이 남은 시점에 온라인 체크인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