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로드트립#1] 사우스다코타 로드트립 여행 계획
미네소타에서 떠나는 미국에서의 첫 로드트립 (Road Trip)은 미네소타 서쪽에 맞닿은 주 사우스다코타로 정했다. 미국이라는 나라가 호주나 유럽 전체 크기와 비슷한 하나의 거대한 대륙이기에 대부분의 지역이 도로로 잘 연결되어 있고 자동차로 접근이 가능하다. 이 거대한 대륙에서…
미네소타에서 떠나는 미국에서의 첫 로드트립 (Road Trip)은 미네소타 서쪽에 맞닿은 주 사우스다코타로 정했다. 미국이라는 나라가 호주나 유럽 전체 크기와 비슷한 하나의 거대한 대륙이기에 대부분의 지역이 도로로 잘 연결되어 있고 자동차로 접근이 가능하다. 이 거대한 대륙에서…
로드트립 열째 날. 오늘은 미네소타 아주 가까이까지 이동한다. 조금 무리하면 이날 바로 트윈 시티즈까지 갈 수 있었지만, 배드랜즈 국립공원 (Badlands National Park)를 둘러보고 다시 8시간을 운전하기가 힘들 것 같아서 대략 4시간 거리에 있는 수폴스 (Sioux…
이번 옐로스톤 국립공원 로드트립 중에서 옐로스톤 국립공원 내에서는 캐빈2박, 롯지 1박, 캠핑 2박을 했다. 롯지에서의 1박은 옐로스톤 올드 페이스풀에 있는 올드 페이스풀 스노우 롯지 (Old Faithful Snow Lodge)에서 했다. 이번 옐로스톤 국립공원 로드트립의 숙박계획 중에…
예전부터 옐로스톤 국립공원 여행에 대한 많은 글들을 찾아보면서 옐로스톤 국립공원에서의 캠핑을 추천하는 글을 많이 봤었다. 그래서 이번 두 번째 미국 로드트립에서 옐로스톤 국립공원 캠핑을 꼭 해보고 싶었다. 캠핑은 2박 정도로 잡을 계획이었지만, 일정에 맞는 옐로스톤…
미국 옐로스톤 국립공원 로드트립을 계획하면서 가장 먼저 알아본 것은 숙소였다. 옐로스톤 국립공원 내의 호텔, 롯지, 캐빈 등을 예약하기가 어렵다고 알고 있었기 때문에 예약이 가능한 날짜에 맞춰서 여행 일정을 짤 생각이었다. 이전 글에서 이미 언급했다시피 이번…
로드트립 아홉째 날. 오늘도 미네소타로 돌아가는 여정이다. 질레트 (Gillette, WY)에서 출발해서 동쪽으로 I-90E와 US-16E , US-385S를 따라 약 2시간 10분가량 달리면 윈드 케이브 국립공원 (Wind Cave National Park)에 도착한다. 윈드 케이브 국립공원이 위치하고 있는 사우스다코타…
옐로스톤 국립공원 (Yellowstone National Park) 방문을 위해서는 사전에 여행계획을 잘 짜는 것이 중요하다. 옐로스톤 국립공원의 크기가 크고 둘러볼만한 포인트들도 많기 때문에 동선부터 숙박 예약 등 최소한 반년 전부터 준비하는 것이 좋다. 옐로스톤 국립공원은 미국에 온…

옐로스톤 국립공원(옐로우스톤 국립공원, Yellowstone National Park)은 대부분 와이오밍 (Wyoming) 주의 북서쪽 모서리에 속하며 일부는 몬태나 (Montana)와 아이다호 (Idaho)에 속해 있다. 최초를 좋아하는 미국에서 1872년 지정된 “미국 최초의 국립공원”이자 “세계 최초의 국립공원”으로 잘 알려져 있고, 1978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