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라도 (Colorado) 로드트립 계획 – 콜로라도 유명 관광지
여름 휴가를 위한 콜로라도 로드트립 계획을 짜보자. 한국에서는 그렇게 운전을 하기가 귀찮고 운전을 할 때마다 짜증이 났지만, 미국 생활을 하면서 로드트립의 재미에 푹 빠졌다. 시원하게 뻗은 도로를 따라 펼쳐진 풍경과 함께 옛 생각 떠오르는 음악들도…
여름 휴가를 위한 콜로라도 로드트립 계획을 짜보자. 한국에서는 그렇게 운전을 하기가 귀찮고 운전을 할 때마다 짜증이 났지만, 미국 생활을 하면서 로드트립의 재미에 푹 빠졌다. 시원하게 뻗은 도로를 따라 펼쳐진 풍경과 함께 옛 생각 떠오르는 음악들도…
미국 옐로스톤 국립공원의 인기 있는 포인트 중의 하나인 웨스트 썸 간헐천 분지 (West Thumb Geyser Basin)의 아비스 풀 (Abyss Pool)에서 시신의 일부가 발견되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다. 2022년 8월 16일 화요일 옐로스톤 국립공원 직원 중 한 명이…
그랜드 캐년 국립공원 (Grand Canyon National Park)를 방문했을 때, 밤하늘의 정말 쏟아질 듯이 빛나는 별들과 그 사이로 떨어지는 별똥별들을 보는 것은 또 다른 즐거움이었다. 6월 18~25일 사이에 그랜드 캐년 국립공원에 방문할 계획이라면 아래의 괜찮은 밤…
[2022년 6월 30일 최신 업데이트] 옐로스톤 국립공원 7월 2일 토요일부터 노스 루프 재개장 6월 13일 기록적인 폭우로 일시 폐쇄됐던 옐로스톤 국립공원이 6월 22일 사우스 루프를 제한적으로 오픈한 이후, 7월 2일 노스 루프도 오픈할 예정이다. 옐로스톤 국립공원…
라스베이거스 그랜드 캐년 국립공원 2박 3일 가이드 투어의 마지막 날 3일 차 일정을 둘러보자. 이전 가이드 투어 포스팅에서도 언급했지만, 한국에서 처음으로 미국을 방문한 가족들과 함께 여행하기 위해서 가이드 투어를 신청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출발해 그랜드 캐년 국립공원과…
오랜만에 한국에서 미국을 방문한 가족들과 라스베이거스 그랜드 캐년 국립공원 2박 3일 가이드 투어를 즐기고 있다. 1일 차 이야기에 이어, “2일 차” 일정을 함께 둘러보자. 가이드 투어 2일차 일정 2일 차 일정을 먼저 간단히…
배드랜즈 국립공원을 방문하면 대부분 “배드랜즈 루프 로드 Badlands Loop Road (SD-240 도로)”와 “시지 크릭 림 로드 Sage Creek Rim Road”를 따라 노스 유닛 (North Unit)을 둘러본다. 노스 유닛은 아래 지도의 진한 녹색 부분에 해당하는데, 지도 아래…
이번 로드트립 일정 중에서 2박은 배드랜즈 국립공원에서 캠핑을 하기로 했다. 배드랜즈 국립공원 내에는 “시지 크릭 캠프그라운드 (Sage Creek Campground)”와 “시더 패스 캠프그라운드 (Cedar Pass Campground)” 두 곳이 있다. 먼저, “Sage Creek Campground”는 배드랜즈 국립공원 North…
옐로스톤 국립공원 옐로스톤 국립공원 “2021년 방문자수” 및 “월별 평균 기온” 아래 그래프에 순서대로 “2021년 방문자수”, “월별 평균기온 (최고기온, 최저기온, 일교차)”, “강수량”을 표시하였다. 옐로스톤 국립공원 통계 옐로스톤 국립공원 지도 옐로스톤 국립공원 지도 맘모스…
사우스다코타주 수폴스 (Sioux Falls, South Dakota)에서부터 배드랜즈 국립공원까지는 I-90W을 따라 그냥 직진으로만 4시간가량 달리면 된다. 이번 로드트립의 주요 목적지인 배드랜즈 국립공원에 도착하는 날인데, 가는 길에 잠깐 들러서 구경할만한 곳들을 소개하려고 한다. 수폴스에서 대략 1시간 2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