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네소타 캠핑] 이타스카 주립공원 – 파인 리지 캠프그라운드 Pine Ridge Campground
이번 여름휴가로 다녀온 이타스카 주립공원 (Itasca State Park)는 미국 대륙을 가로지르는 미시시피 강 (Mississippi River)가 시작되는 발원지 (Headwaters)가 있는 곳이기도 하며, 미네소타에서 가장 처음 지정된 주립공원이자, 미국에서 나이아가라 폭포 주립공원에 이어 두 번째로 지정된 주립공원이기도…
이번 여름휴가로 다녀온 이타스카 주립공원 (Itasca State Park)는 미국 대륙을 가로지르는 미시시피 강 (Mississippi River)가 시작되는 발원지 (Headwaters)가 있는 곳이기도 하며, 미네소타에서 가장 처음 지정된 주립공원이자, 미국에서 나이아가라 폭포 주립공원에 이어 두 번째로 지정된 주립공원이기도…
이타스카 주립공원 (Itasca State Park)은 1891년에 지정된 미네소타에서 가장 처음으로 지정된 주립공원이자 미국에서 나이아가라 폭포 주립공원 (Niagara Falls State Park)에 이어 두 번째로 오래된 공원이다. 이타스카 주립공원의 총면적은 32,000 에이커가 넘고, 100개 이상의 호수가 있다….
미국을 북남으로 가르지르는 미시시피 강 (Mississippi River)은 미네소타의 북쪽 호수에서 시작된다. 미시시피 강은 총길이 2,340마일(3,770km)로 미주리 강 (Missouri River; 4,130km)에 이어 미국에서 두 번째로 긴 강이다. 하지만, 미주리 강은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북쪽에서 미시시피 강과 합류하기…
![[미국 미네소타 여행] 겟어웨이 Getaway – 자연 속 Tiny Cabins](https://mikkanginmn.com/wp-content/uploads/2026/02/getaway_11-min.png)
바쁜 도시 일상에 지친 사람들이 자연 속에서 편하게 쉴 수 있게 작지만 모든 걸 다 갖춘 자연 속 작은 캐빈, 겟어웨이 (Getaway)는 캠핑을 하면서 가끔씩 그 과정이 너무 지칠 때 선택할 수 있는 좋은 선택이다….
미네소타의 겨울은 혹독하기로 유명하지만, 여름은 습도가 높은 편도 아니고 기온도 그렇게 높지 않고, 가을은 비록 짧지만 멋진 단풍들이 아름답다. 이런 시기에는 낮이 길기도 하고 날씨도 좋아서 다양한 이벤트들이 열린다. 다양한 스포츠 경기들 뿐만이 아니라 미네소타…
로드트립을 다니거나 캠핑을 다닐 때 밤하늘에 보이는 무수히 많은 별들을 보는 것은 정말 좋은 경험이고, 가끔씩 밤하늘에서 볼 수 있는 “별똥별”들도 신기한 밤하늘의 볼거리 중 하나이다. 간혹 가다 하나둘씩 떨어지는 별똥별이 아닌 여러 개의 별똥별이…
덜루스 (Duluth)는 미국 미네소타 주에 있는 “항구 도시”이며 세인트 루이스 카운티 (St. Louis County)의 카운티 소재지이다. 슈피리어 호수 맞닿아 있는 항구 도시는 관광 및 화물 운송의 중심지이다. 2022년 덜루스 인구는 86,783명으로 미네소타에서 미니애폴리스, 세인트폴, 로체스터,…
예전에 일산에 살 때는 가끔씩 일산 호수 공원을 찾았었다. 인공적으로 조성된 호수 주위로 깨끗하게 조성된 주변 시설물들까지 꽤 괜찮은 공원이었다. 미국에서도 주변에서 쉽게 공원들을 찾아볼 수 있다. 특히 이곳 미네소타는 호수가 많은 편이기 때문에 호수를…
예전 사우스다코타 로드트립 때 배드랜드 국립공원 주변에 펼쳐져 있던 해바라기 밭은 아직도 기억에 남는 풍경 중에 하나이다. 또한, 위스콘신주에서 봤던 넓은 해바라기 밭도 인상적이었다. 해바라기는 주로 여름에 활짝 피기 때문에 1년 중에 볼 수 있는…
이전 글에서 마이어-빅 아일랜드 주립공원 (Myre-Big Island State Park)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캠프그라운드 시설들을 소개했다. 사진이 너무 많아지고 글이 길어져서 마이어-빅 아일랜드 주립공원 주변 사진들을 따로 포스팅하기로 했다. 마이어-빅 아일랜드 주립공원을 방문한 시기가 미네소타를 포함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