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네소타 여행] 겟어웨이 Getaway – 자연 속 Tiny Cabins
바쁜 도시 일상에 지친 사람들이 자연 속에서 편하게 쉴 수 있게 작지만 모든 걸 다 갖춘 자연 속 작은 캐빈, 겟어웨이 (Getaway)는 캠핑을 하면서 가끔씩 그 과정이 너무 지칠 때 선택할 수 있는 좋은 선택이다….
![[미국 미네소타 여행] 겟어웨이 Getaway – 자연 속 Tiny Cabins](https://mikkanginmn.com/wp-content/uploads/2026/02/getaway_11-min.png)
바쁜 도시 일상에 지친 사람들이 자연 속에서 편하게 쉴 수 있게 작지만 모든 걸 다 갖춘 자연 속 작은 캐빈, 겟어웨이 (Getaway)는 캠핑을 하면서 가끔씩 그 과정이 너무 지칠 때 선택할 수 있는 좋은 선택이다….
미네소타의 겨울은 혹독하기로 유명하지만, 여름은 습도가 높은 편도 아니고 기온도 그렇게 높지 않고, 가을은 비록 짧지만 멋진 단풍들이 아름답다. 이런 시기에는 낮이 길기도 하고 날씨도 좋아서 다양한 이벤트들이 열린다. 다양한 스포츠 경기들 뿐만이 아니라 미네소타…
덜루스 (Duluth)는 미국 미네소타 주에 있는 “항구 도시”이며 세인트 루이스 카운티 (St. Louis County)의 카운티 소재지이다. 슈피리어 호수 맞닿아 있는 항구 도시는 관광 및 화물 운송의 중심지이다. 2022년 덜루스 인구는 86,783명으로 미네소타에서 미니애폴리스, 세인트폴, 로체스터,…
예전에 일산에 살 때는 가끔씩 일산 호수 공원을 찾았었다. 인공적으로 조성된 호수 주위로 깨끗하게 조성된 주변 시설물들까지 꽤 괜찮은 공원이었다. 미국에서도 주변에서 쉽게 공원들을 찾아볼 수 있다. 특히 이곳 미네소타는 호수가 많은 편이기 때문에 호수를…
예전 사우스다코타 로드트립 때 배드랜드 국립공원 주변에 펼쳐져 있던 해바라기 밭은 아직도 기억에 남는 풍경 중에 하나이다. 또한, 위스콘신주에서 봤던 넓은 해바라기 밭도 인상적이었다. 해바라기는 주로 여름에 활짝 피기 때문에 1년 중에 볼 수 있는…
이전 글에서 마이어-빅 아일랜드 주립공원 (Myre-Big Island State Park)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캠프그라운드 시설들을 소개했다. 사진이 너무 많아지고 글이 길어져서 마이어-빅 아일랜드 주립공원 주변 사진들을 따로 포스팅하기로 했다. 마이어-빅 아일랜드 주립공원을 방문한 시기가 미네소타를 포함한…
6월 들어 두 번째 캠핑을 다녀왔다. 지난번 세인트 크루아 주립공원 (St. Croix State Park)에서의 캠핑 때는 간만의 우중 캠핑으로 오래간만에 캠핑의 묘미를 느낄까 싶었지만, 모기의 습격과 시끄러운 이웃들 때문에 캠핑에서의 힐링을 전혀 느끼지 못한 만족스럽지…
7월 말 방문했던 보스턴은 마치 한국처럼 습하고 끈적끈적한 더위였다. 미국에 와서 미네소타에서만 지내다 보니 이런 더위도 오랜만이었다. 보스턴은 도시 규모가 꽤 크고 역사가 오래된 만큼 즐길 거리, 볼거리가 많다. 우리가 보스턴 방문 동안 머물렀던 호텔에서…
미네소타 덜루스 (Duluth)는 슈피리어 호수의 남서쪽 모퉁이를 따라 언덕에 자리 잡고 있으며, 2020년 기준 인구 85,852명으로 미네소타에서 Minneapolis, St Paul, Rochester에 이어 네 번째로 큰 도시이다. 트윈 시티즈에서 I-35N을 따라 약 2시간 30분이면 갈 수…
사우스다코타주 배드랜즈 국립공원 (Badlands National Park, South Dakota)은 1929년 “배드랜즈 국립 기념물 (Badlands National Mounment)”로 먼저 승인되었으며, 1978년에 그 범위를 확장해서 국립공원으로 재지정되었다. 배드랜즈 국립공원에는 다양한 종류의 퇴적층과 세계에서 가장 풍부한 화석층 중 하나가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