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로드트립#2] 브리지베이 캠프그라운드 Bridge Bay Campground
예전부터 옐로스톤 국립공원 여행에 대한 많은 글들을 찾아보면서 옐로스톤 국립공원에서의 캠핑을 추천하는 글을 많이 봤었다. 그래서 이번 두 번째 미국 로드트립에서 옐로스톤 국립공원 캠핑을 꼭 해보고 싶었다. 캠핑은 2박 정도로 잡을 계획이었지만, 일정에 맞는 옐로스톤…
예전부터 옐로스톤 국립공원 여행에 대한 많은 글들을 찾아보면서 옐로스톤 국립공원에서의 캠핑을 추천하는 글을 많이 봤었다. 그래서 이번 두 번째 미국 로드트립에서 옐로스톤 국립공원 캠핑을 꼭 해보고 싶었다. 캠핑은 2박 정도로 잡을 계획이었지만, 일정에 맞는 옐로스톤…
미국 옐로스톤 국립공원 로드트립을 계획하면서 가장 먼저 알아본 것은 숙소였다. 옐로스톤 국립공원 내의 호텔, 롯지, 캐빈 등을 예약하기가 어렵다고 알고 있었기 때문에 예약이 가능한 날짜에 맞춰서 여행 일정을 짤 생각이었다. 이전 글에서 이미 언급했다시피 이번…
로드트립 아홉째 날. 오늘도 미네소타로 돌아가는 여정이다. 질레트 (Gillette, WY)에서 출발해서 동쪽으로 I-90E와 US-16E , US-385S를 따라 약 2시간 10분가량 달리면 윈드 케이브 국립공원 (Wind Cave National Park)에 도착한다. 윈드 케이브 국립공원이 위치하고 있는 사우스다코타…
로드트립 여덟째 날. 오늘부터는 미네소타로 돌아가는 여정이다. 옐로스톤 국립공원 모든 곳을 돌아보지 못해 아쉽지만, 컨디션을 제대로 못 챙긴 본인의 책임이며, 다음에 옐로스톤 국립공원을 다시 올 수 있는 핑계가 있다며 위안 삼아 본다. 로드트립 넷째 날 그랜트 티턴…
로드트립 일곱째 날. 옐로스톤 국립공원 마지막 날이기에 오늘 여행 일정을 조금 여유 있게 계획했다. 오전에 Grand Canyon Of The Yellowstone South Rim의 Artist Point에서 여유있게 시간을 보내다가 브리지 베이 캠프그라운드에서 점심을 먹고, 오후에 Artemisia Trail에서…
로드트립 여섯째 날. 오늘 일정은 아래 지도에 나와 있는 것처럼 올드 페이스풀에서 출발해서 YNP 북쪽의 맘모스 핫 스프링스 (Mammoth Hot Springs)를 둘러보고 올라가는 길에 들를수 있는 몇몇 포인트들도 함께 둘러볼 예정이다. 그 후에 다시 그랜드캐년을…
로드트립 다섯째 날. 그랑 테턴 국립공원 제니호 트레킹의 여파로 무릎에 통증이 조금 있었다. 출발하기 전 혹시 몰라 집에서 챙겨 온 파스와 압박붕대를 유용하게 사용했다. 최대한 일찍 챙겨서 체크아웃하고 옐로스톤 국립공원을 본격적으로 돌아볼 예정이다. 오늘은 아래…
어제 옐로스톤 국립공원의 Yellowstone Lake와 West Thumb Geyser Basin을 맛보기로 둘러봤다. 오늘은 많은 사람들이 옐로스톤 국립공원과 함께 찾는 그랑 테턴 국립공원 (Grand Teton National Park; 그랑 테톤, 그랑 티톤, 그랜드 테톤, 그랜드 테턴, 그랜드 티턴,…
로드트립 셋째 날. 오늘은 드디어 옐로스톤 국립공원으로 들어가는 날이다. 몬태나 빌링스를 출발해서 빌링스를 통과하는 I-90W를 따라 내려가다 US-310E와 MT-72S를 지나서 와이오밍주의 WY-120E를 따라 약 2시간을 달리면 와이오밍주의 코디 (Cody)에 도착한다. 코디는 옐로스톤 국립공원 가까이 있는 도시…
로드트립 둘째 날. 디킨스에서 시어도어 루즈벨트 국립공원 (Theodore Roosevelt National Park; 테오도어, 테오도르, 디어도어, 시어도어 루즈벨트 국립공원), 사우스 유닛 (South Unit) 입구까지는 약 40분가량 걸린다. 시어도어 루즈벨트 내셔널 파크는 특이하게 North Unit과 South Unit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