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시즌 가볼만 한 곳 – 시카고 Christmas in Chicago (feat. Museum of Science+Industry Chicago)
일리노이주 시카고 (Chicago)는 미네소타에 살다 보면 일 년에 한두 번씩 가게 되는 곳이다. 미네소타 트윈 시티즈 인구가 433,111명인 것에 비해 시카고 인구는 2,677,643명으로 압도적으로 큰 도시이고, 미네소타 트윈 시티즈에도 한인마트나 한인 식당이 있지만 그 규모나…
일리노이주 시카고 (Chicago)는 미네소타에 살다 보면 일 년에 한두 번씩 가게 되는 곳이다. 미네소타 트윈 시티즈 인구가 433,111명인 것에 비해 시카고 인구는 2,677,643명으로 압도적으로 큰 도시이고, 미네소타 트윈 시티즈에도 한인마트나 한인 식당이 있지만 그 규모나…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주변 곳곳에서 형형색색의 전구와 장식들로 치장된 크리스마스트리를 찾아볼 수 있다. 관광지 중에도 크리스마스 시즌에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하며 볼거리를 제공한다. 미네소타의 이웃 주인 위스콘신 (Wisconsin)의 대표적인 관광지이자 리조트인 하우스 온 더 락 (the…

포스팅을 하는 지금은 이미 미네소타의 대부분 지역에서 단풍이 절정을 지나 낙엽으로 떨어져 있다. 캠핑은 역시 가을 캠핑이기에… 불과 일주일 전에 가을 풍경을 즐기고자 미네소타 남쪽에 있는 남부 앨버트 레아 (Albert Lea) 옆에 위치하고 있고, 지난…
지난 옐로스톤 국립공원 로드트립을 무사히 끝마치게 해준 비상용품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옐로스톤 국립공원 바로 옆, 그랜드티턴 국립공원(Grand Teton National Park)의 백미는 단연 제니호(Jenny Lake) 트레킹입니다. 당초 반나절 정도로 짧게 계획했던 트레킹이었지만, 눈부신 날씨와 압도적인 풍경에 취해…
미국 국립공원이나 기타 다른 지역에서 트레킹이나 캠핑을 할 예정이라면 베어 스프레이는 들고 다니길 추천한다. 예전 국립공원 로드트립 때 옐로스톤 국립공원 (Yellowstone National Park)과 그랜드 티턴 국립공원 (Grand Teton National Park)에서의 캠핑과 트레킹에서 다양한 동물들을 마주쳤었다….
미국에서 가을 단풍 여행지로 유명한 몇몇곳들이 있다. 미네소타도 그런 곳들 중 하나인데, 미국 본토의 북쪽에 위치하고 북에서 남으로 비교적 긴 미네소타에서는 가을 단풍의 시기가 비교적 빠르고 다양한 편이다. 단, 가을이 너무 짧다는게 문제이긴하다. 미국에서는…

금요일 오전 여행을 마치고 트윈 시티즈로 돌아가며 운전을 하고 있는데, 맞은편에서 지나가는 수많은 차들 중에서 유독 RV 차량들이 눈에 들어왔다. 종류도 정말 다양하고, RV에 보트나 ATV를 실은 트레일러를 견인하고 가거나, 트레일러 뒤에 자전거들을 주렁주렁 매달고…
캠핑이나 로드트립에서 간편하게 커피 마시기 좋은 휴대용 드립 커피 백에 대해서 알아보자. 평소에 커피를 하루에 2잔씩 마시는 편이다. 그래서 집에 Nespresso Espresso Machine과 Keurig Coffee maker와 여기에 맞는 다양한 종류의 네스프레소 캡슐과 큐리그 캡슐을 쌓아두고…
이번 여름휴가로 다녀온 이타스카 주립공원 (Itasca State Park)는 미국 대륙을 가로지르는 미시시피 강 (Mississippi River)가 시작되는 발원지 (Headwaters)가 있는 곳이기도 하며, 미네소타에서 가장 처음 지정된 주립공원이자, 미국에서 나이아가라 폭포 주립공원에 이어 두 번째로 지정된 주립공원이기도…
이타스카 주립공원 (Itasca State Park)은 1891년에 지정된 미네소타에서 가장 처음으로 지정된 주립공원이자 미국에서 나이아가라 폭포 주립공원 (Niagara Falls State Park)에 이어 두 번째로 오래된 공원이다. 이타스카 주립공원의 총면적은 32,000 에이커가 넘고, 100개 이상의 호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