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립공원] 재미로 보는 미국 국립공원 정보
알아두면 여행의 재미가 배가되고, 몰라도 생활에는 큰 지장 없는 미국 국립공원의 유익한 정보들을 모았습니다. 광대한 미국 영토만큼이나 다양한 국립공원의 기록들을 빠르게 확인해 보세요. 미국에는 몇 개의 국립공원이 있을까? 미국 국립공원국(NPS)이 관리하는 유닛은 국가 보존물 (national…
![[미국 국립공원] 재미로 보는 미국 국립공원 정보](https://mikkanginmn.com/wp-content/uploads/2026/02/img-32-768x480.jpg)
알아두면 여행의 재미가 배가되고, 몰라도 생활에는 큰 지장 없는 미국 국립공원의 유익한 정보들을 모았습니다. 광대한 미국 영토만큼이나 다양한 국립공원의 기록들을 빠르게 확인해 보세요. 미국에는 몇 개의 국립공원이 있을까? 미국 국립공원국(NPS)이 관리하는 유닛은 국가 보존물 (national…
사우스다코타주 수폴스 (Sioux Falls, South Dakota)에서부터 배드랜즈 국립공원까지는 I-90W을 따라 그냥 직진으로만 4시간가량 달리면 된다. 이번 로드트립의 주요 목적지인 배드랜즈 국립공원에 도착하는 날인데, 가는 길에 잠깐 들러서 구경할만한 곳들을 소개하려고 한다. 수폴스에서 대략 1시간 20분…
이번 로드트립의 첫째 날 목적지는 사우스다코타 주 수폴스 (Sioux Falls, South Dakota)이다. 날씨예보를 보니 로드트립을 출발하는 날 (10월 14일?)부터 눈 예보가 있어서 이동거리를 길게 잡지 않았다. 수폴스라는 도시가 미네소타와 아주 가깝게 붙어있기는 하지만, 유명한 명소가…
미네소타 주의 남쪽으로 이어져 있는 아이오와 주의 웨스트 밴드 (West Bend, Iowa)에 꽤 유명한 성당인 “슈라인 오브 더 그롯트 오브 더 레뎀셤 (Shrine of the Grotto of the Redemption)”이 있다. 이름이 어려운데, “Shrine”은 “신사, 사당”을…
미네소타에서 떠나는 미국에서의 첫 로드트립 (Road Trip)은 미네소타 서쪽에 맞닿은 주 사우스다코타로 정했다. 미국이라는 나라가 호주나 유럽 전체 크기와 비슷한 하나의 거대한 대륙이기에 대부분의 지역이 도로로 잘 연결되어 있고 자동차로 접근이 가능하다. 이 거대한 대륙에서…
요즘 날씨가 풀리고 화창한 날들이 계속되면서 주말이면 어디로든 다녀오고 싶은 마음이 굴뚝이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미네소타주의 이웃사촌인 위스콘신주 (Wisconsin)에 있는 가볼 만한 곳을 소개하려고 한다. 위스콘신주 오클레어 (Eau Claire)에 있는 해바라기 농장인 Seeds of Hope는 미네소타…
누구나 한 번쯤 오로라 (Aurora)를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을 것이다. 본인도 한국에 있을 때부터 언젠간 꼭 오로라를 보러 가리라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다들 그렇듯이 여유가 없다는 핑계에 계속 미루기만 했다. 미네소타에 오고 나서…
요텔 보스턴 (YOTEL Boston)은 영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호텔그룹인 요텔의 한 지점이다. 요텔은 세계 각지에 호텔 지점을 갖고 있는데 주로 Amsterdam, Edinburgh, Geneva Lake, Glasgow, Istanbul Airport (Landside), London City, London Shoreditch, Manchester Deansgate, Porto…
예전부터 학회 참석차 일 년에 한 번씩 해외에 다녔었고, 미국에 온 후에도 일 년에 한두 번씩 미국 내 다른 도시를 다녀오곤 한다. 또한 이제 여행을 다니기 좋은 날씨이기도 하니 오랜만의 여행에 어울리는 괜찮은 호텔을 한…
로드트립 열째 날. 오늘은 미네소타 아주 가까이까지 이동한다. 조금 무리하면 이날 바로 트윈 시티즈까지 갈 수 있었지만, 배드랜즈 국립공원 (Badlands National Park)를 둘러보고 다시 8시간을 운전하기가 힘들 것 같아서 대략 4시간 거리에 있는 수폴스 (Siou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