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네소타 캠핑] [Part2] 마이어-빅 아일랜드 주립공원 (feat. 캠핑가서 뭐먹지?)
이전 글에서 마이어-빅 아일랜드 주립공원 (Myre-Big Island State Park)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캠프그라운드 시설들을 소개했다. 사진이 너무 많아지고 글이 길어져서 마이어-빅 아일랜드 주립공원 주변 사진들을 따로 포스팅하기로 했다. 마이어-빅 아일랜드 주립공원을 방문한 시기가 미네소타를 포함한…
이전 글에서 마이어-빅 아일랜드 주립공원 (Myre-Big Island State Park)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캠프그라운드 시설들을 소개했다. 사진이 너무 많아지고 글이 길어져서 마이어-빅 아일랜드 주립공원 주변 사진들을 따로 포스팅하기로 했다. 마이어-빅 아일랜드 주립공원을 방문한 시기가 미네소타를 포함한…
6월 들어 두 번째 캠핑을 다녀왔다. 지난번 세인트 크루아 주립공원 (St. Croix State Park)에서의 캠핑 때는 간만의 우중 캠핑으로 오래간만에 캠핑의 묘미를 느낄까 싶었지만, 모기의 습격과 시끄러운 이웃들 때문에 캠핑에서의 힐링을 전혀 느끼지 못한 만족스럽지…
얼마전 코스트코를 갔다가 마음에 드는 트윈버너를 봤다. 평소에 캠핑을 다니며 트윈버너가 있었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괜찮은 사양의 트윈버너를 보니 이걸 바로 사야하나 고민이 많이 됐다. 이번 기회에 다양한 캠핑용 버너들 중에서 화구가 2개가 달려있는 트윈버너 종류들을…
캠핑을 다니면 사용하는 랜턴들에 대해서 이전에 소개한 적이 있다. 그 외에 자주 사용하는 캠핑용 헤드 램프에 대한 사용후기도 올려보려 한다. 여름 캠핑을 다닐 때는 낮이 길기 때문에 랜턴을 사용할 일이 많지는 않다. 하지만, 겨울 캠핑을…
그랜드 캐년 국립공원 (Grand Canyon National Park)를 방문했을 때, 밤하늘의 정말 쏟아질 듯이 빛나는 별들과 그 사이로 떨어지는 별똥별들을 보는 것은 또 다른 즐거움이었다. 6월 18~25일 사이에 그랜드 캐년 국립공원에 방문할 계획이라면 아래의 괜찮은 밤…
캠핑을 여러 해 다니면 사용하던 캠핑용 랜턴들을 소개하려고 한다. 갬성 넘치는 멋진 랜턴들도 많이 있지만, 나름 실용적인 것들을 선호하는 취향인지라 갬성과는 조금 거리가 있다. 이번에 소개하는 것들은 본인이 캠핑을 다니며 오랫동안 잘 사용하고 있는 두…

캠핑을 다닐 때 휴대용 가스버너는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이죠. 보통 가정에서도 흔히 쓰는 1화구짜리 부탄가스 버너를 가장 많이 사용하실 텐데요. 저 역시 미국에서 구입한 콜맨(Coleman) 휴대용 부탄 버너를 오랫동안 사용해 왔습니다. 하지만 캠핑을 다니다 보니…
세인트 크루아 주립공원 (Saint Croix State Park)은 미국 미네소타주 파인 카운티에 있는 주립공원으로, St. Croix 강과 Kettle River 두 강이 만나는 만나는 곳을 중심으로 자리 잡고 있다. St. Croix 강을 따라 약 21마일(34km), Kettle 강이…
[2022년 6월 30일 최신 업데이트] 옐로스톤 국립공원 7월 2일 토요일부터 노스 루프 재개장 6월 13일 기록적인 폭우로 일시 폐쇄됐던 옐로스톤 국립공원이 6월 22일 사우스 루프를 제한적으로 오픈한 이후, 7월 2일 노스 루프도 오픈할 예정이다. 옐로스톤 국립공원…
캠핑을 다니다 보면 캠핑에 사용하는 물건들을 집에 따로 보관하다가 캠핑 갈 때 바로 들고나갈 수 있도록 정리할 수 있는 수납박스들이 필요하다. 주변의 코스트코 (Costco)에서 가끔씩 할인행사를 하며 판매하는 InstaCrate (12 gal)을 찾아볼 수 있는데,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