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네소타 여행] 미네소타 해바라기 필드 Sunflower field
예전 사우스다코타 로드트립 때 배드랜드 국립공원 주변에 펼쳐져 있던 해바라기 밭은 아직도 기억에 남는 풍경 중에 하나이다. 또한, 위스콘신주에서 봤던 넓은 해바라기 밭도 인상적이었다. 해바라기는 주로 여름에 활짝 피기 때문에 1년 중에 볼 수 있는…
예전 사우스다코타 로드트립 때 배드랜드 국립공원 주변에 펼쳐져 있던 해바라기 밭은 아직도 기억에 남는 풍경 중에 하나이다. 또한, 위스콘신주에서 봤던 넓은 해바라기 밭도 인상적이었다. 해바라기는 주로 여름에 활짝 피기 때문에 1년 중에 볼 수 있는…
미네소타 덜루스 (Duluth)는 슈피리어 호수의 남서쪽 모퉁이를 따라 언덕에 자리 잡고 있으며, 2020년 기준 인구 85,852명으로 미네소타에서 Minneapolis, St Paul, Rochester에 이어 네 번째로 큰 도시이다. 트윈 시티즈에서 I-35N을 따라 약 2시간 30분이면 갈 수…
미네소타 주의 남쪽으로 이어져 있는 아이오와 주의 웨스트 밴드 (West Bend, Iowa)에 꽤 유명한 성당인 “슈라인 오브 더 그롯트 오브 더 레뎀셤 (Shrine of the Grotto of the Redemption)”이 있다. 이름이 어려운데, “Shrine”은 “신사, 사당”을…
요즘 날씨가 풀리고 화창한 날들이 계속되면서 주말이면 어디로든 다녀오고 싶은 마음이 굴뚝이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미네소타주의 이웃사촌인 위스콘신주 (Wisconsin)에 있는 가볼 만한 곳을 소개하려고 한다. 위스콘신주 오클레어 (Eau Claire)에 있는 해바라기 농장인 Seeds of Hope는 미네소타…
누구나 한 번쯤 오로라 (Aurora)를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을 것이다. 본인도 한국에 있을 때부터 언젠간 꼭 오로라를 보러 가리라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다들 그렇듯이 여유가 없다는 핑계에 계속 미루기만 했다. 미네소타에 오고 나서…
미네소타 애프턴 주립공원 (Afton State Park)은 트윈 시티즈에서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주립공원이다. UMN출발 기준으로 I-94E를 경유해서 약 40분이면 갈 수 있는 거리이다. 애프턴 주립공원은 St. Croix 강 하류에 위치하고 있으며 사암으로 구성된 St….
미네소타 오스틴에 위치한 스팸 박물관을 같이 둘러보자. 미네소타는 이름만 들으면 알 수 있는 꽤 유명한 기업들의 본사들이 있다. 2019년 포브스 선정 500위 내에 랭크된 미네소타 기반 회사들 중에서 대표적인 회사가 UnitedHealth Group, Target, Best Buy,…
미네소타 미네오파 주립공원 Minneopa State Park은 트윈 시티즈 남쪽에 위치한 미네소타에서 5번째로 큰 도시인 만카토 (Mankato)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다. UMN 출발 기준 US-169S를 따라 약 1시간 30분이 소요되어 비교적 가볍게 다녀올 수 있는 곳이다….
미네소타 주 파더 헤네핀 주립공원 (Father Hennepin State Park)은 미네소타 주의 가운데 트윈 시티즈와 덜루스 중간에 위치한 밀레 렉스 호(Mille Lacs Lake)의 남동쪽 모퉁이에 있다. 주립공원 규모가 비교적 작은 편이지만 캠프그라운드와 모래사장, 보트 랜딩 스폿, 트래킹…
미네소타는 10월부터 4월까지 겨울날씨이다. 물론 4월이 되면 겨울 내내 쌓여있던 눈이 대부분 녹고 꽤 따뜻한 날씨이지만 가끔씩 꽤나 쌀쌀한 날씨가 계속된다. 트윈시티 지역은 이제 봄이오려나 싶은 4월초 겨울 동안 여행을 다니지 못했으니 날씨도 좋아지겠다 가까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