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용 버너 어떤게 좋을까? – 트윈버너 모아보기
얼마전 코스트코를 갔다가 마음에 드는 트윈버너를 봤다. 평소에 캠핑을 다니며 트윈버너가 있었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괜찮은 사양의 트윈버너를 보니 이걸 바로 사야하나 고민이 많이 됐다. 이번 기회에 다양한 캠핑용 버너들 중에서 화구가 2개가 달려있는 트윈버너 종류들을…
얼마전 코스트코를 갔다가 마음에 드는 트윈버너를 봤다. 평소에 캠핑을 다니며 트윈버너가 있었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괜찮은 사양의 트윈버너를 보니 이걸 바로 사야하나 고민이 많이 됐다. 이번 기회에 다양한 캠핑용 버너들 중에서 화구가 2개가 달려있는 트윈버너 종류들을…
캠핑을 다니면 사용하는 랜턴들에 대해서 이전에 소개한 적이 있다. 그 외에 자주 사용하는 캠핑용 헤드 램프에 대한 사용후기도 올려보려 한다. 여름 캠핑을 다닐 때는 낮이 길기 때문에 랜턴을 사용할 일이 많지는 않다. 하지만, 겨울 캠핑을…
캠핑을 여러 해 다니면 사용하던 캠핑용 랜턴들을 소개하려고 한다. 갬성 넘치는 멋진 랜턴들도 많이 있지만, 나름 실용적인 것들을 선호하는 취향인지라 갬성과는 조금 거리가 있다. 이번에 소개하는 것들은 본인이 캠핑을 다니며 오랫동안 잘 사용하고 있는 두…

캠핑을 다닐 때 휴대용 가스버너는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이죠. 보통 가정에서도 흔히 쓰는 1화구짜리 부탄가스 버너를 가장 많이 사용하실 텐데요. 저 역시 미국에서 구입한 콜맨(Coleman) 휴대용 부탄 버너를 오랫동안 사용해 왔습니다. 하지만 캠핑을 다니다 보니…
세인트 크루아 주립공원 (Saint Croix State Park)은 미국 미네소타주 파인 카운티에 있는 주립공원으로, St. Croix 강과 Kettle River 두 강이 만나는 만나는 곳을 중심으로 자리 잡고 있다. St. Croix 강을 따라 약 21마일(34km), Kettle 강이…
캠핑을 다니다 보면 캠핑에 사용하는 물건들을 집에 따로 보관하다가 캠핑 갈 때 바로 들고나갈 수 있도록 정리할 수 있는 수납박스들이 필요하다. 주변의 코스트코 (Costco)에서 가끔씩 할인행사를 하며 판매하는 InstaCrate (12 gal)을 찾아볼 수 있는데, 이…
미네소타의 겨울은 너무 춥고 길다고 잘 알려져 있지만, 미네소타의 여름은 짧지만 뜨겁다. 더위를 잘 타는 본인은 여름에 캠핑을 갈 때 선풍기를 항상 옆에 끼고 산다. 전기사용이 가능한 캠프 그라운드에서는 집에서 사용하는 작은 선풍기를 들고 가지만,…
미네소타에서 캠핑을 다닐 때는 주립공원이나 카운티 공원에 있는 캠프 그라운드를 많이 이용한다. 주로 전기 사용이 가능한 사이트를 이용하지만, 성수기 주말 등은 전기 사용이 가능한 사이트를 예약하기도 힘들다. 반면 전기사용이 불가능한 사이트들은 예약이 가능할 때가 있다. 여름…
평소에 커피를 즐겨 마셔서 집에 Nespresso Espresso Machine과 Keurig Coffee maker와 여기에 맞는 다양한 종류의 네스프레소 캡슐과 큐리그 캡슐을 쌓아두고 마신다. 가끔 전기가 되는 사이트를 예약해서 캠핑을 할 때면 네스프레소 커피 머신과 캡슐들을 챙겨가서 햇살…

미네소타의 긴 겨울이 끝나고 나면 짧은 봄이 있지만, 올해는 유난히도 쌀쌀하고 주말마다 비바람이 많던 봄이었다. 마침 일기예보를 보니 오랜만에 봄 날씨를 느낄 수 있는 주말이 예상됐다. 바로 캠핑을 가기로 하고, 자주 다니는 벙커 힐스 캠프그라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