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lter-in-place” 자택 대피 경보 비상 알람 (feat. 행동요령)
아침에 출근을 하고 한참 일을 하고 있는데 여기저기서 시끄럽게 알람이 울린다. 핸드폰을 살펴보니 재난 경보 문자가 떠 있었다. 이런 문자는 대부분 심한 뇌우, 허리케인과 같은 날씨 관련, 어린이 납치에 관련된 앰버경보 (AMBER alert)가 대부분이었는데, 오늘…
아침에 출근을 하고 한참 일을 하고 있는데 여기저기서 시끄럽게 알람이 울린다. 핸드폰을 살펴보니 재난 경보 문자가 떠 있었다. 이런 문자는 대부분 심한 뇌우, 허리케인과 같은 날씨 관련, 어린이 납치에 관련된 앰버경보 (AMBER alert)가 대부분이었는데, 오늘…
얼마 전 블로그 유입 정보를 확인하다 흥미로운 키워드를 발견했다. 누군가가 네이버에서 “미네소타 일요일 햄버거 금지”라는 키워드로 검색을 했었다. 처음에는 웃어넘겼지만, 다시 생각을 해보니 재미있는 내용일듯해서 관련된 내용을 찾아봤다. 그렇게 검색을 하다 보니 “미친 법 (Crazy…

미국 생활을 하다 보면 월세 납부나 자동차 구입 등 큰돈을 지불해야 할 일이 생깁니다. 현금 인출 한도(보통 하루 $300~$1,000)나 카드 결제 수수료 부담 때문에 당황하셨다면? 바로 이때 현금 대신 사용하는 것이 개인 수표(Personal Checks)입니다. 미국…
11월 6일은 3월 13일부터 시작됐던 일광 절약 시간제 (Daylight Saving Time, DST)가 종료되는 날이다. 미네소타 전역을 물들이던 가을 단풍들은 절정에 이르렀고, 이제 곧 미네소타에 긴 겨울이 찾아올 것이다. 트윈 시티즈 곳곳에도 다양한 색이 조화로운 나무들을 쉽게…
캠핑 요리로 딱인 토마호크 립아이 스테이크 (Tomahawk Ribeye Steak)를 만들어보자. 우리는 주로 2명이서 캠핑을 다녀서 토마호크 립아이 스테이크를 만들어본 적이 없었다. 하지만, 얼마 전 일본인 친구 가족들과 함께 캠핑을 다녀왔는데, 그동안도전을 못해봤던 토마호크 립아이 스테이크를…
다른 고기류도 마찬가지겠지만, 소고기는 익힘 정도에 따라 맛이 확연히 달라지고 개인에 따라서 레어, 미디엄, 웰던, 등 원하는 익힘정도도 다르다. 소고기를 여러번 구워봐서 익힘 정도를 감으로 알수 있다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고기 심부 온도계 (Meat Internal Thermometer)가…
미국 여행과 이민의 첫 관문, “Self-Service Gas Station” 미국에 처음 도착해 렌터카를 빌렸을 때 가장 먼저 당황하게 되는 곳, 바로 주유소입니다. 한국과 달리 100% 셀프 주유 시스템인 데다, 결제 방식이나 주유기 조작법이 낯설어 진땀을 빼곤…
미국 마트의 정육코너를 둘러보다 보면 고기의 종류도 다양하고 나름 저렴하기도 하다. 하지만, 한국에서 자주 먹던 불고기나 차돌박이처럼 얇게 썰어서 파는 고기는 찾아보기가 힘들다. 미국에서 불고기용 또는 구이용 고기를 육절기 (meat slicer)를 이용해 직접 손질하는 방법을…
한국에서는 가끔씩 마트에서 스팸을 사다 밥반찬으로 술안주로 먹고는 했다. 부대찌개도 좋아해서 스팸을 먹는다는 것에 별 생각이 없었다. “따끈한 밥에 스팸 한 조각”과 부대찌개에 들어있는 스팸의 맛을 잘 알기에 미국에서도 즐겨 찾는 식재료다. 우리는 주로 코스트코…
미국 생활을 처음 시작할 때는 가전제품이며 가구며 하나도 없었다. 조금씩 미국 생활에 적응하기 시작하고, 일 년에 할인을 많이 하는 시기를 기다려가며 가전제품들을 하나둘씩 구입하기 시작했다. 여러 가지 구입하던 가전제품 중에 빔프로젝터가 있었다. 처음에는 인치가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