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첫 집 장만 프로젝트]집값의 20%? 다운페이먼트, 과연 얼마가 정답일까? (feat. 지원 프로그램)
미국에서 집을 산다는 것은 단순히 마음에 드는 집을 고르는 것 이상의 복잡한 과정을 동반합니다. 특히 이제 막 첫 집을 장만하려는 바이어들에게 “초기에 현금이 얼마나 필요한가?“는 가장 현실적이고 중요한 질문입니다. 집값 외에도 세금, 보험, 유지비 등…
![[미국 첫 집 장만 프로젝트]집값의 20%? 다운페이먼트, 과연 얼마가 정답일까? (feat. 지원 프로그램)](https://mikkanginmn.com/wp-content/uploads/2026/02/ushousing2.png)
미국에서 집을 산다는 것은 단순히 마음에 드는 집을 고르는 것 이상의 복잡한 과정을 동반합니다. 특히 이제 막 첫 집을 장만하려는 바이어들에게 “초기에 현금이 얼마나 필요한가?“는 가장 현실적이고 중요한 질문입니다. 집값 외에도 세금, 보험, 유지비 등…
한국에서든 미국에서든 집을 구하기가 여간 신경 쓰이는 일이 아니다. 한국에서도 많이 바뀌는 추세이긴 하지만, 미국에서 임대로 사는 경우 전세의 개념이 없이 대부분 월세로 생활한다. 자가 주택이나 임대 거주 형태도 다양해서 일반주택 (Houses), 아파트 (Apartment), 콘도…

“No earthquakes!”, “No hurricanes!”, “No alligators!” 얼마 전 한 영상에서 미네소타에 사는 아줌마가 차에 수북하게 쌓인 눈을 연신 쓸어 내리며 외친 단어들이었습니다. 미네소타에는 지진도 없고, 허리케인 피해를 받을 일도 없고, 악어가 출몰하지도 않지만 겨울이면 눈…
미국에서 살면서 느낀 건 뭐든 대용량으로 사야 싸다는 것이다. 아무리 2인가족이라도 일반마트의 작은 용량의 식품과 코스트코 같은 곳의 대용량의 식품의 가격을 비교하게 되면 대부분 대용량을 선택할 것이다. 육류, 생선 같은 경우는 진공포장하여 냉동보관하면 되기 때문에…
일상에서 컴퓨터를 자주 사용면서 특수 기호/문자를 자주 사용하게 된다. 하루에도 몇번씩 사용은 하면서 한글로 부르는 이름은 대충 알겠지만, 영어로 어떻게 읽을지 애매모호하다. 컴퓨터 키보드에 있는 특수 문자들을 읽는 방법을 알아보자. 키보드 상단의 숫자 위에 표시되어…
예전에 미국 사우스다코타의 마운트 러시모어 국립기념물(Mount Rushmore National Memorial) 기념품점에 들렀을 때의 일입니다. 점원 분과 눈이 마주쳐 가볍게 “Hi~” 하고 인사를 나눴는데, 저에게 어디서 왔냐고 물으시더군요. 점원: “Where are you from?” (어디서 왔어요?) 나: “I’m…
스픽 Speak 영어 학습 어플에서 AI 기술을 기반으로 실시간 대화가 가능한 “AI튜터” 서비스를 시작해 전화영어를 대체할 날이 멀지 않은 듯 하다. 영어 말하기를 연습하기 위해서 많이 사용하는 방법이 전화영어이다. 필리핀 튜터들과 진행하는 전화영어는 그나마 저렴하지만,…
미국 생활을 하다 보면 영어로 메일을 보내거나 직업을 구하면서 커버레터 등의 공식 문서를 작성할 일이 생긴다. 영어에 능통해 영어 쓰기에도 아무 문제가 없다면 상관이 없지만, 그렇지 않은 많은 사람들은 내가 쓴 이 영어 표현이 맞는지,…

미국에서 만나는 밥도둑, 블루크랩 간장게장 황금 레시피 미국 생활 중 가장 그리운 한국 음식을 꼽으라면 단연 ‘간장게장’이 아닐까요? 한국에서는 급랭 꽃게로 쉽게 담가 먹었지만, 미국 내륙인 미네소타에서는 신선한 게를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입니다. 하지만 최근…
EB-2 NIW 진행을 위해서는 크게 2가지의 서류를 USCIS에 접수하고 승인을 받아야 하는데, I-140 이민 청원서 (Immigrant Petition)와 I-485 신분 조정 신청서 (Adjustment of Status Application)이다. 이 두 가지의 서류는 동시에 제출할 수도 있고, I-140 제출 후 승인이 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