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치권은 어떻게 이루어져 있나? (feat. 미국 의전 순위)
최근 미국은 물론 한국에서도 열풍이 불었던 $2.04 Billion (2조 8천억 원)의 미국 파워볼과 함께 미국에서 중요한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었다. 바로 미국 하원, 상원, 주지사 선거였다. 특히 이번 하원, 상원 의원 중간선거는 바이든 행정부가 출범한 후…
최근 미국은 물론 한국에서도 열풍이 불었던 $2.04 Billion (2조 8천억 원)의 미국 파워볼과 함께 미국에서 중요한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었다. 바로 미국 하원, 상원, 주지사 선거였다. 특히 이번 하원, 상원 의원 중간선거는 바이든 행정부가 출범한 후…
미국에는 한국의 추석과 비슷한 “추수감사절 (Thanksgiving)”이 있어 1년 동안 재배한 곡물과 과실 등의 수확물과 추수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는 개신교의 기념일이다. 한국의 추석은 음력 8월 15일에 치르는 설날과 함께 일 년 중 대표적인 민족 최대…
아침에 출근을 하고 한참 일을 하고 있는데 여기저기서 시끄럽게 알람이 울린다. 핸드폰을 살펴보니 재난 경보 문자가 떠 있었다. 이런 문자는 대부분 심한 뇌우, 허리케인과 같은 날씨 관련, 어린이 납치에 관련된 앰버경보 (AMBER alert)가 대부분이었는데, 오늘…
얼마 전 블로그 유입 정보를 확인하다 흥미로운 키워드를 발견했다. 누군가가 네이버에서 “미네소타 일요일 햄버거 금지”라는 키워드로 검색을 했었다. 처음에는 웃어넘겼지만, 다시 생각을 해보니 재미있는 내용일듯해서 관련된 내용을 찾아봤다. 그렇게 검색을 하다 보니 “미친 법 (Crazy…

미국 생활을 하다 보면 월세 납부나 자동차 구입 등 큰돈을 지불해야 할 일이 생깁니다. 현금 인출 한도(보통 하루 $300~$1,000)나 카드 결제 수수료 부담 때문에 당황하셨다면? 바로 이때 현금 대신 사용하는 것이 개인 수표(Personal Checks)입니다. 미국…
11월 6일은 3월 13일부터 시작됐던 일광 절약 시간제 (Daylight Saving Time, DST)가 종료되는 날이다. 미네소타 전역을 물들이던 가을 단풍들은 절정에 이르렀고, 이제 곧 미네소타에 긴 겨울이 찾아올 것이다. 트윈 시티즈 곳곳에도 다양한 색이 조화로운 나무들을 쉽게…
미국 여행과 이민의 첫 관문, “Self-Service Gas Station” 미국에 처음 도착해 렌터카를 빌렸을 때 가장 먼저 당황하게 되는 곳, 바로 주유소입니다. 한국과 달리 100% 셀프 주유 시스템인 데다, 결제 방식이나 주유기 조작법이 낯설어 진땀을 빼곤…
미국 마트의 정육코너를 둘러보다 보면 고기의 종류도 다양하고 나름 저렴하기도 하다. 하지만, 한국에서 자주 먹던 불고기나 차돌박이처럼 얇게 썰어서 파는 고기는 찾아보기가 힘들다. 미국에서 불고기용 또는 구이용 고기를 육절기 (meat slicer)를 이용해 직접 손질하는 방법을…
미국 생활을 처음 시작할 때는 가전제품이며 가구며 하나도 없었다. 조금씩 미국 생활에 적응하기 시작하고, 일 년에 할인을 많이 하는 시기를 기다려가며 가전제품들을 하나둘씩 구입하기 시작했다. 여러 가지 구입하던 가전제품 중에 빔프로젝터가 있었다. 처음에는 인치가 큰…
미국 생활을 하면서 아직까지 적응이 잘 안 되는 문화가 팁 (Tip) 문화이다. 식당에서 식사를 끝내고 결제를 할 때나, 호텔을 이용할 때, 발레 주차 (Valets) 서비스를 이용할 때, 미용실을 이용할 때, 등등 꽤 다양한 일상에서 이용료 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