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어? 미디엄? 웰던? 원하는 고기굽기를 위한 필수품 – 고기 심부 온도계 Meat Internal Thermometer
다른 고기류도 마찬가지겠지만, 소고기는 익힘 정도에 따라 맛이 확연히 달라지고 개인에 따라서 레어, 미디엄, 웰던, 등 원하는 익힘정도도 다르다. 소고기를 여러번 구워봐서 익힘 정도를 감으로 알수 있다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고기 심부 온도계 (Meat Internal Thermometer)가…
다른 고기류도 마찬가지겠지만, 소고기는 익힘 정도에 따라 맛이 확연히 달라지고 개인에 따라서 레어, 미디엄, 웰던, 등 원하는 익힘정도도 다르다. 소고기를 여러번 구워봐서 익힘 정도를 감으로 알수 있다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고기 심부 온도계 (Meat Internal Thermometer)가…
한국에서는 가끔씩 마트에서 스팸을 사다 밥반찬으로 술안주로 먹고는 했다. 부대찌개도 좋아해서 스팸을 먹는다는 것에 별 생각이 없었다. “따끈한 밥에 스팸 한 조각”과 부대찌개에 들어있는 스팸의 맛을 잘 알기에 미국에서도 즐겨 찾는 식재료다. 우리는 주로 코스트코…
이전 포스팅에서 미네소타에서 막걸리를 살 수 있는 곳과 막걸리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 적이 있다. 사실 미국에도 한국 식재료를 판매하는 대표적인 마트인 “H mart“가 많이 있어서 가격은 조금 비싸지만 한국 전통주나 소주, 막걸리를 쉽게 구할 수…
최근 울타리 몰에서 대구지역 유명 맛집의 땡초비빔된장을 구입하였다. 두루두루 쓰기 좋고 짜지 않으며 칼칼한 맛이 아주 입맛에 맞아 네이버에서 검색을 해보았더니 한국에서도 꽤 유명한 비빔 된장이었다. 한국에서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지만 미국은 물 건너오는 냉동식품이기…
이전 포스팅에서 세션 IPA를 설명했었다. 간단히 설명하자면 3~5% ABV의 낮은 도수의 IPA를 의미한다. 보통 묵직하고 도수가 높은 IPA를 선호하지만, 무더운 여름에는 도수가 높은 IPA를 마시면 오히려 열이 오르기에, 목 넘김이 깔끔하고 가벼운 밀맥주나 세션 IPA를…
이전 포스팅에서 미네소타에서 한국 굴을 사용한 훈제 굴 통조림을 소개한 적이 있다. 미네소타에 살면서 해수산물을 접하기가 쉽지 않다. 마트에서 판매하는 해수산물은 냉동 제품이 대부분이고, 얼음 위에 생물을 올려놓고 파는 작은 코너가 마련된 곳도 있지만, 아무래도…
미네소타 대표 맥주 양조장인 설리 브루잉 컴퍼니 (Surly Brewing Co.)를 함께 둘러보자. 2021년 Brewers Association이 맥주 판매량을 바탕으로 선정한 미국 50대 수제 양조회사 목록에 미네소타 기반의 양조회사 3곳이 포함됐다. St. Paul의 Summit Brewing Co., (22위, 109,273배럴)과…

미국 마트에서 장을 볼 때, 한국과는 조금 다른 고기 정형 방식과 영어 명칭 때문에 당황스러웠던 경험이 있으실 겁니다. 소고기와 마찬가지로 돼지고기 역시 1차 정형(Primal Cuts)을 거쳐 다양한 하위 정형(Sub-primal cuts)으로 나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미국 마트…

미국 마트에서 실패 없는 소고기 고르기 (등급 & 부위별 총정리) 미국은 소고기 천국이라 불릴 만큼 다양한 부위를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하지만 최근 물가 상승으로 인해 선뜻 장바구니에 담기 망설여지기도 하죠. 게다가 한국과 다른…
주변에 피자 헛 Pizza Hut, 도미노 피자 Domino Pizza, 등 유명 피자 프랜차이즈나 피자를 먹을 수 있는 레스토랑들이 많이 있지만, 한국에서만큼 피자를 찾아 먹지 않는다. 미국 피자들이 한국식 피자에 비해 대체적으로 짜고 느끼하다. 그래서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