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맥주 즐기기] 코스트코 맥주 – 커클랜드 시그니쳐 세션 IPA Kirkland Signature Citra Hop Session IPA
이전 포스팅에서 세션 IPA를 설명했었다. 간단히 설명하자면 3~5% ABV의 낮은 도수의 IPA를 의미한다. 보통 묵직하고 도수가 높은 IPA를 선호하지만, 무더운 여름에는 도수가 높은 IPA를 마시면 오히려 열이 오르기에, 목 넘김이 깔끔하고 가벼운 밀맥주나 세션 IPA를…
이전 포스팅에서 세션 IPA를 설명했었다. 간단히 설명하자면 3~5% ABV의 낮은 도수의 IPA를 의미한다. 보통 묵직하고 도수가 높은 IPA를 선호하지만, 무더운 여름에는 도수가 높은 IPA를 마시면 오히려 열이 오르기에, 목 넘김이 깔끔하고 가벼운 밀맥주나 세션 IPA를…
이전 포스팅에서 미네소타에서 한국 굴을 사용한 훈제 굴 통조림을 소개한 적이 있다. 미네소타에 살면서 해수산물을 접하기가 쉽지 않다. 마트에서 판매하는 해수산물은 냉동 제품이 대부분이고, 얼음 위에 생물을 올려놓고 파는 작은 코너가 마련된 곳도 있지만, 아무래도…

오늘 소개할 페치 리워즈 Fetch Rewards와 아이보타 ibotta는 영수증 업로드 리워드 프로그램으로 본인이 구매한 후 받은 영수증을 앱에 업로드하거나, 앱에서 제공하는 제품을 구매하면 보상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미국 생활에서 주변의 다양한 리워드 프로그램들을 이용하는게…
미네소타 대표 맥주 양조장인 설리 브루잉 컴퍼니 (Surly Brewing Co.)를 함께 둘러보자. 2021년 Brewers Association이 맥주 판매량을 바탕으로 선정한 미국 50대 수제 양조회사 목록에 미네소타 기반의 양조회사 3곳이 포함됐다. St. Paul의 Summit Brewing Co., (22위, 109,273배럴)과…

미국 마트에서 장을 볼 때, 한국과는 조금 다른 고기 정형 방식과 영어 명칭 때문에 당황스러웠던 경험이 있으실 겁니다. 소고기와 마찬가지로 돼지고기 역시 1차 정형(Primal Cuts)을 거쳐 다양한 하위 정형(Sub-primal cuts)으로 나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미국 마트…

미국 마트에서 실패 없는 소고기 고르기 (등급 & 부위별 총정리) 미국은 소고기 천국이라 불릴 만큼 다양한 부위를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하지만 최근 물가 상승으로 인해 선뜻 장바구니에 담기 망설여지기도 하죠. 게다가 한국과 다른…
주변에 피자 헛 Pizza Hut, 도미노 피자 Domino Pizza, 등 유명 피자 프랜차이즈나 피자를 먹을 수 있는 레스토랑들이 많이 있지만, 한국에서만큼 피자를 찾아 먹지 않는다. 미국 피자들이 한국식 피자에 비해 대체적으로 짜고 느끼하다. 그래서 미국에…
지난주 2022년 5월 5일 “The Most Prestigious Beer Competition in the World –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맥주 대회“, “the Olympics of beer – 맥주 올림픽“이라는 “World Beer Cup“이 미네소타 Minneapolis Convention Center에서 열렸다. 소규모 독립…
한국에 있을 때 쿠퍼스 수제 맥주 키트를 이용해서 가끔씩 맥주를 만들어 마시곤 했다. 그때는 키트에 포함된 발효조 크기가 23리터였기에 한 번에 많은 양의 맥주를 만들고 냉장고에 쌓아두고 마셨다. 맥주 종류에 따라 보관기간이 다 다르지만, 아로마홉이…
미국에서 $10로 즐기는 장충동의 맛, 인스턴트 팟 족발 만들기 미국 생활 중 문득 쫄깃한 족발이 사무치게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한인 마트에서 냉동 족발을 팔긴 하지만, 뼈 무게를 포함해 1.3lb 남짓한 양이 $15~$18이나 하니 선뜻 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