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소타 둘러보기] 꽃가루 알러지 Pollen Allergy
미국에서 너무 흔한 꽃가루 알러지 (Pollen Allergy)에 대해서 알아보자. 하루는 옆자리의 중국인 아줌마가 지도를 보면서 한숨을 쉬고 있길래, 무슨일인가 물어봤더니, 요즘 꽃가루 알러지때문에 너무 힘들다고 한다. 점안액, 스프레이, 알약까지 보여주면서 요즘에 이거 없이는 돌아다니질 못한다면서…
미국에서 너무 흔한 꽃가루 알러지 (Pollen Allergy)에 대해서 알아보자. 하루는 옆자리의 중국인 아줌마가 지도를 보면서 한숨을 쉬고 있길래, 무슨일인가 물어봤더니, 요즘 꽃가루 알러지때문에 너무 힘들다고 한다. 점안액, 스프레이, 알약까지 보여주면서 요즘에 이거 없이는 돌아다니질 못한다면서…
미국에서는 기온이 점차 올라가는 봄철에 토네이도가 많이 발생한다. 특히, 일리노이, 인디애나, 아이오와, 캔사스, 미주리, 미네소타, 등 대부분의 중서부 지역의 주들과 캔터키, 오클라호마, 미시시피, 등 내륙에 위치한 주에서 토네이도가 자주 발생한다. 트윈시티즈 5월 토네이도 경보 겨울이 끝나고 짧은…
지난주 2022년 5월 5일 “The Most Prestigious Beer Competition in the World –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맥주 대회“, “the Olympics of beer – 맥주 올림픽“이라는 “World Beer Cup“이 미네소타 Minneapolis Convention Center에서 열렸다. 소규모 독립…
한국에 있을 때 쿠퍼스 수제 맥주 키트를 이용해서 가끔씩 맥주를 만들어 마시곤 했다. 그때는 키트에 포함된 발효조 크기가 23리터였기에 한 번에 많은 양의 맥주를 만들고 냉장고에 쌓아두고 마셨다. 맥주 종류에 따라 보관기간이 다 다르지만, 아로마홉이…

미국 이민 생활이나 유학 중 가장 그리운 한국 음식 중 하나가 바로 야식의 왕 ‘족발’입니다. 가까운 곳에 H mart와 같은 대형 한인 마트가 있거나 족발을 파는 한인식당이 있다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배달 시켜…
얼마 전 한국 뉴스에서 “위스키 품귀”, “위스키 오픈런”, “위스키 사려 새벽 6시부터 줄 서”, 등의 제목을 본 적이 있다. 이 한국 기사에 나왔던 주인공은 “발베니 (Balvenie)”라는 위스키였는데, 한국에서 위스키가 이렇게도 인기 있는 것이었나 싶었다. 아마도 한정판…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들이 매년 세금 보고 시즌마다 가장 신경 써야 할 것 중 하나가 바로 FBAR(Foreign Bank and Financial Accounts)입니다. 한국에 계좌가 있다면 “나도 신고 대상일까?” 고민하게 되죠. 신고 대상임에도 누락할 경우 막대한 벌금이 부과될…
얼마 전 문자와 이메일을 통해 미네소타 옴스테드 카운티 (Olmsted Conuties) 지역에 대한 “토네이도 경보 (Tornado Warning)” 메시지를 받았다. (이 카운티는 메이오 클릭 (Mayo Clinic)으로 유명한 로체스터 (Rochester)가 포함된 곳이며, 총인구 156,446명으로 인구수로 미네소타에서 8번째에 해당하는…
미네소타의 대표적인 맛집이라고 생각하는 곳을 한 곳 소개하려 한다. 미네소타는 바다가 접해있지 않기 때문에 맛있는 해산물 요리를 먹기가 힘든 편이다. 하지만 이곳에서는 해산물 요리를 비교적 저렴하게 즐길 수 있기 때문에 많은 미네소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곳이다….
학회 참석차 보스턴에 갔을 때 머물렀던 호텔이 굉장히 좁아서 답답하게 느껴졌다. 호텔방을 둘러보고는 예약을 잘못했다 싶었는데, 짐을 풀어놓고 호텔 주변을 둘러보니 위치는 괜찮았다. 호텔 바로 옆에 쉐이크쉑버거 (Shake Shack) 매장이 있었고, 바로 길 건너편 공터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