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네소타 캠핑] 눈내리는 윌리엄 오브라이언 주립공원에서의 캠핑
미네소타 겨울 캠핑 https://youtu.be/Q_bTmDgRcX0 겨울캠핑 저녁에 꽤 강한 바람과 함께 눈이 내렸다. 텐트 안은 난로와 히터를 틀어서 따뜻하니 천장에 눈이 쌓이지 않고 바로바로 녹아 흘러내리면서 사이드 스커트와 스트링에 고드름이 주렁주렁 달렸다. 다음날 철수할때 날이…
미네소타 겨울 캠핑 https://youtu.be/Q_bTmDgRcX0 겨울캠핑 저녁에 꽤 강한 바람과 함께 눈이 내렸다. 텐트 안은 난로와 히터를 틀어서 따뜻하니 천장에 눈이 쌓이지 않고 바로바로 녹아 흘러내리면서 사이드 스커트와 스트링에 고드름이 주렁주렁 달렸다. 다음날 철수할때 날이…
2020년 12월 25일 오랜만에 미네소타에서 겨울 캠핑을 다녀왔다. 목적지는 겨울 캠핑때 자주 이용하는 윌리엄 오브라이언 주립공원이었다. 원래 계획은 12월 24일부터 2박이었지만, 24일 미네소타 지역에 겨울폭풍경보가 내려져 눈이 많이 내렸다. 미리 날씨예보를 확인하고 12월 25일부터 2박으로 “Savanna…
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할 캠핑그라운드는 벙커 힐스 캠프그라운드 (Bunker Hills Campground)로 아노카 카운티 (Anoka County)에 있는 벙커 힐스 리저널 공원 (Bunker Hills Regional Park)내에 있다. 여느 공원 캠핑장이 그렇듯이 캠핑장 주변에 산책로와 트래킹 코스가 잘 되어…
오늘 소개할 공원은 미네소타 화이트워터 주립 공원 (Whitewater State Park)이다. 이 공원은 정말 아무 계획 없이 우연히 찾아가게 됐다. 일요일 아침 어디론가 가자하고 생수, 아이스 아메리카노, 아몬드쵸코바 두 개를챙겨서 나온 뒤에 차에 시동을 걸고나서 구글맵을…
화창한 여름 날씨에 집에만 처박혀있기 싫어 예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주립공원에 가려고 나서본다. 메이플우드 주립 공원 (Maplewood State Park)는 트윈시티즈에서 거리가 조금 있는 곳이라 전날 미리 얘기를 하고 아침 일찍 일어나서 점심과 간단한 간식거리와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텀블러에…
레이크 엘모 보호구역 (Lake Elmo Park Reserve)의 Modern Campground는 트윈 시티즈에서 가까운 캠프그라운드 중에 하나로 집에서 30분이면 갈 수 있는 가까운 거리다. 팬데믹이 한참 심각하여 2달가량을 집에서만 보내다가 “reopen”방침에 따라 다시 출근도 하기 시작하니, 캠핑도…
레이크 엘모 보호구역 (Lake Elmo Park Reserve)는 엘모 호수 (Lake Elmo)와 이글 포인트 호수 (Eagle Point Lake)를 끼고 있는 넓은 자연보호구역이다. 이전에 포스팅했던 빅 마린 보호구역 (Big Marine Park Reserve)과 같은 워싱턴 카운티 (Washington County)에…
한국에 있을 때는 와인을 그리 즐기지 않는 편이었다. 기념일에 분위기를 내기 위한 특별한? 하지만, 한국에서의 음주문화처럼 주점 또는 식당에서 어울려 마시기 힘든 미국이다 보니 혼술/집술을 즐기는 시간이 많았고, 다양한 주류를 접하게 되었다. 동네 Liquor…
빅 마린 보호구역 (Big Marine Park Reserve)는 워싱턴 카운티 (Washington County) 북부에 있다. UMN 출발 기준 약 40분 이내에 도착할 수 있다. 이 공원은 빅 마린 호수 (Big Marine Lake)를 포함한 주변의 고지대 및 습지…
미네소타에는 67 곳의 주립공원이 있으며, 각 주립공원마다 나름의 특색을 가지고 있다. 캠핑, MTB, 보트, 낚시, 사냥, 등을 즐길 수 있으며, 대부분 피크닉 에이리어를 운영하고 있어 하루 코스로 다녀오기도 좋다. Camper Cabin을 제공하는 주립공원도 있다. 주립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