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네소타 둘러보기] 오렌지빛 하늘? 미네소타 오렌지빛 저녁노을
미네소타 트윈시티 지역에 하늘이 온통 오렌지빛으로 물들인 저녁노을이 나타났다. 저녁 9시가 다되어갈 때쯤 우연히 창밖을 보니 보통 때와는 다른 색이 비치고 있었다. 밖으로 나가보니 온통 주황색에 가까운 노란색 (orangish yellow)이었다. 그 색은 점점 강해지고, 시간이…
미네소타 트윈시티 지역에 하늘이 온통 오렌지빛으로 물들인 저녁노을이 나타났다. 저녁 9시가 다되어갈 때쯤 우연히 창밖을 보니 보통 때와는 다른 색이 비치고 있었다. 밖으로 나가보니 온통 주황색에 가까운 노란색 (orangish yellow)이었다. 그 색은 점점 강해지고, 시간이…
미국 생활을 하면서 자동차는 필수 중의 필수이다. 생활권이 넓고 대도시를 제외하고는 대중교통이 잘 갖춰져 있지 않아 이동하는데 제약이 많기 때문이다. 미네소타 트윈시티즈 (세인트폴, 미니애폴리스, 주변 도시 생활권 포함) 지역의 인구는 2020년 총인구 3,690,261명으로, 미국 내…
미네소타 최대의 행사인 미네소타주 박람회 Minnesota State Fair에 대해 알아보자. 미국 생활은 대체로 지루하고 할 일이 별로 없다. 한국은 비교적 치안이 안전하여 밤늦게까지 돌아다녀도 위험하지 않고, 대중교통이 잘 발달되어 있어 자유롭게 가고 싶은 곳에 다녀올…
미네소타 대표 맥주 양조장인 설리 브루잉 컴퍼니 (Surly Brewing Co.)를 함께 둘러보자. 2021년 Brewers Association이 맥주 판매량을 바탕으로 선정한 미국 50대 수제 양조회사 목록에 미네소타 기반의 양조회사 3곳이 포함됐다. St. Paul의 Summit Brewing Co., (22위, 109,273배럴)과…
미네소타에서 즐길 수 있는 부활절 이벤트들에 대해서 알아보자. 2014년 퓨 연구센터 (Pew Research Center)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미네소타 주의 조사 대상자 중 대략 74%가 기독교 (Christian)를 믿는다고 답했고, 그중에서 개신교 (Protestant)가 대략 50%, 가톨릭 (Catholic)이…
미국 정착의 가장 큰 난관, “오늘 저녁 뭐 해 먹지?” 대도시에는 H-Mart가 있어 한식 재료 구하기가 쉽지만, 미네소타와 같은 중북부 지역이나 소도시에서는 ‘김치 한 포기’ 구하는 것도 일종의 미션이 되곤 합니다. “미국 왔으니 햄버거와 피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