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소타에서 인생 첫 오로라를 보다
미국 미네소타에 6년 동안 살면서 아직까지 오로라 (Aurora; 노던 라이트, Northern Light)를 본 적이 없었다. 하지만, 지난번 밴쿠버 출발 – 알래스카 – 일본 도착 크루즈 여행 기간에 며칠 동안 오로라 신호가 강하게 나타났었고, 크루즈에서도 오로라를…

미국 미네소타에 6년 동안 살면서 아직까지 오로라 (Aurora; 노던 라이트, Northern Light)를 본 적이 없었다. 하지만, 지난번 밴쿠버 출발 – 알래스카 – 일본 도착 크루즈 여행 기간에 며칠 동안 오로라 신호가 강하게 나타났었고, 크루즈에서도 오로라를…

얼마 전 시작한 우버/리프트 라이드 셰어링 서비스의 드라이버로 133회 라이드를 달성했습니다. 우버 드라이버 등록에 문제가 있어 현재는 리프트 비율이 월등히 높은 편인데요. 19일간 133회 라이드를 진행하며 얻은 실제 수익을 분석해 보고, 이를 최적화할 수 있는…
MSP T1 Arrival Uber/Lyft Pick Up지난 7년간 미국 미네소타에 살면서 미니애폴리스-세인트폴 공항 (MSP)에 직접 운전을 해보고 간 일이 손에 꼽을 정도이다. 직접 운전을 하고 가더라도 공항 터미널의 주차장에 차를 세워두고 공항 터미널로 갔었기에, 공항 출발과 도착에서 차를 대고 기다려본 일이…
리프트 드라이버 등록을 완료했다면, 옵션 사항이었던 미니애폴리스-세인트폴 공항 (MSP) 공항 퍼밋이 없어도 바로 리프트 드라이버 앱을 다운로드하고 운행을 시작할 수 있다. 리프트 드라이버 앱에 접속 후 드라이버 온라인으로 전환하면, 주변의 라이드 요청 매칭을 확인하고 원하는…
월급만 빼고 다 오른다는 말이 너무 실감되는 요즘이다. 지식과 실력을 더 쌓아 승진을 하거나 이직을 하면서 월급을 올려야 하겠지만, 그것도 요즘에는 쉽지 않다. 그래서 미국에서 투잡을 뛰어보기로 마음먹고 차량 공유 서비스 리프트 (Lyft) 드라이버가 되어…
미국 온 지 오래 되었지만 병원을 다녀본 기억이 많이 없다. 고작해야 예방접종이나 1년에 한 번 하는 건강검진 정도로 다녔었는데 이번에 생리불순과 부정출혈이 와서 산부인과 진료를 받게 되었다. 증상은 2023년 8월부터 10월 정도까지 계속되었다. 10월 정도…
얼마 전 트윈 시티즈 남부 이던 프레리 (Eden Prairie)에 새로 오픈한 아시아 몰 (Asia Mall)에 구경차 다녀왔었다. 오픈하기 전부터 미네소타 뉴스에 가끔씩 소개되면서 아시안 마트와 아시안 레스토랑들이 오픈한다고 했고, 한국 식당 “도시락”도 포함되어 있었다. 오픈하면…
이전 포스팅에서 미네소타에서 막걸리를 살 수 있는 곳과 막걸리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 적이 있다. 사실 미국에도 한국 식재료를 판매하는 대표적인 마트인 “H mart“가 많이 있어서 가격은 조금 비싸지만 한국 전통주나 소주, 막걸리를 쉽게 구할 수…
미국 생활을 시작하면서 새로운 환경에 적응을 해야 한다는 것도 스트레스겠지만, 그중에 말이 잘 안 통한다는 스트레스도 엄청날 것이다. 한국에서 나름 열심히 영어를 공부했는데, 막상 와보니 잘 들리지도 않고, 대답도 못하겠다. 대부분의 큰 대학에서는 ESL program이…
미네소타 대표 맥주 양조장인 설리 브루잉 컴퍼니 (Surly Brewing Co.)를 함께 둘러보자. 2021년 Brewers Association이 맥주 판매량을 바탕으로 선정한 미국 50대 수제 양조회사 목록에 미네소타 기반의 양조회사 3곳이 포함됐다. St. Paul의 Summit Brewing Co., (22위, 109,273배럴)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