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캐년 국립공원 소식] 그랜드 캐년 별 파티 Grand Canyon Star Party
그랜드 캐년 국립공원 (Grand Canyon National Park)를 방문했을 때, 밤하늘의 정말 쏟아질 듯이 빛나는 별들과 그 사이로 떨어지는 별똥별들을 보는 것은 또 다른 즐거움이었다. 6월 18~25일 사이에 그랜드 캐년 국립공원에 방문할 계획이라면 아래의 괜찮은 밤…
그랜드 캐년 국립공원 (Grand Canyon National Park)를 방문했을 때, 밤하늘의 정말 쏟아질 듯이 빛나는 별들과 그 사이로 떨어지는 별똥별들을 보는 것은 또 다른 즐거움이었다. 6월 18~25일 사이에 그랜드 캐년 국립공원에 방문할 계획이라면 아래의 괜찮은 밤…
7월 말 방문했던 보스턴은 마치 한국처럼 습하고 끈적끈적한 더위였다. 미국에 와서 미네소타에서만 지내다 보니 이런 더위도 오랜만이었다. 보스턴은 도시 규모가 꽤 크고 역사가 오래된 만큼 즐길 거리, 볼거리가 많다. 우리가 보스턴 방문 동안 머물렀던 호텔에서…
미국에서는 기온이 점차 올라가는 봄철에 토네이도가 많이 발생한다. 특히, 일리노이, 인디애나, 아이오와, 캔사스, 미주리, 미네소타, 등 대부분의 중서부 지역의 주들과 캔터키, 오클라호마, 미시시피, 등 내륙에 위치한 주에서 토네이도가 자주 발생한다. 트윈시티즈 5월 토네이도 경보 겨울이 끝나고 짧은…
미네소타 덜루스 (Duluth)는 슈피리어 호수의 남서쪽 모퉁이를 따라 언덕에 자리 잡고 있으며, 2020년 기준 인구 85,852명으로 미네소타에서 Minneapolis, St Paul, Rochester에 이어 네 번째로 큰 도시이다. 트윈 시티즈에서 I-35N을 따라 약 2시간 30분이면 갈 수…
이전 포스팅에서 새벽 4시 반부터 시작된 2일 차 일정 중에서 그랜드 캐년 국립공원 사우스 림의 3개 포인트를 둘러보는 일정을 소개했다. 2일 차 나머지 일정인 엔털롭 캐년 – 홀스슈 밴드 – 레이크 파웰 – 코랄 핑크…
오랜만에 한국에서 미국을 방문한 가족들과 라스베이거스 그랜드 캐년 국립공원 2박 3일 가이드 투어를 즐기고 있다. 1일 차 이야기에 이어, “2일 차” 일정을 함께 둘러보자. 가이드 투어 2일차 일정 2일 차 일정을 먼저 간단히…
미국 로드트립 한국에서 온 가족들과 가이드 투어 이야기이다. 지난 포스팅에서 개인 로드트립과 가이드 투어를 함께 비교해 보고 한국에서 온 가족들의 편안한 여행을 위해서 라스베이거스 출발 그랜드 캐년 – 브라이스 캐년 2박 3일 가이드 투어를 선택했다….
미국인이 사랑하는 대표적인 명소인 “큰 바위 얼굴” 마운트 러쉬모어 국립기념물 (Mount Rushmore National Memorial)에 대해서 알아보자. 이번 사우스 다코타 로드트립의 주요 목적지중의 하나였던 마운트 러쉬모어 국립기념물은 블랙힐스 안에 있고, 래피드시티에서 남서쪽으로 25마일 거리 40분가량 소요되며,…
한국에 사는 가족들이 미국으로 여행을 오기로 하면서 그랜드 캐년 국립공원 여행 계획을 세웠다. 처음 여행 계획은 생각할 때는 별생각 없이 미네소타 주변이나 둘러보면 되겠지 했지만, 이왕 한국에서 멀리 미국까지 여행을 왔는데 남들 다 가보는 유명…
이번 로드트립 일정 중에서 2박은 배드랜즈 국립공원에서 캠핑을 하기로 했다. 배드랜즈 국립공원 내에는 “시지 크릭 캠프그라운드 (Sage Creek Campground)”와 “시더 패스 캠프그라운드 (Cedar Pass Campground)” 두 곳이 있다. 먼저, “Sage Creek Campground”는 배드랜즈 국립공원 Nor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