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네소타 둘러보기] Light events in Twin Cities
미네소타의 겨울은 혹독하기로 유명하지만, 여름은 습도가 높은 편도 아니고 기온도 그렇게 높지 않고, 가을은 비록 짧지만 멋진 단풍들이 아름답다. 이런 시기에는 낮이 길기도 하고 날씨도 좋아서 다양한 이벤트들이 열린다. 다양한 스포츠 경기들 뿐만이 아니라 미네소타…
미네소타의 겨울은 혹독하기로 유명하지만, 여름은 습도가 높은 편도 아니고 기온도 그렇게 높지 않고, 가을은 비록 짧지만 멋진 단풍들이 아름답다. 이런 시기에는 낮이 길기도 하고 날씨도 좋아서 다양한 이벤트들이 열린다. 다양한 스포츠 경기들 뿐만이 아니라 미네소타…
미국 프로축구리그 (Major League Soccer)의 2022년 올스타 게임이 미네소타 세인트폴에 있는 미네소타 유나이티드 FC (Minnesota United FC)의 홈구장인 알리안츠 필드 (Allianz Field)에서 열린다. 2022 MLS All-Star Week로 불리는 이 이벤트는 2022년 8월 8일부터 10일까지 열리고,…
미국 생활의 소소한 힐링, ‘한국 야채’ 텃밭 가꾸기 미국 마트나 로컬 마켓을 둘러봐도 한국인의 식탁에 필수적인 깻잎, 청양고추, 대파를 찾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운 좋게 찾더라도 가격표를 보면 선뜻 집어 들기 망설여지곤 하죠. 그래서…
덜루스 (Duluth)는 미국 미네소타 주에 있는 “항구 도시”이며 세인트 루이스 카운티 (St. Louis County)의 카운티 소재지이다. 슈피리어 호수 맞닿아 있는 항구 도시는 관광 및 화물 운송의 중심지이다. 2022년 덜루스 인구는 86,783명으로 미네소타에서 미니애폴리스, 세인트폴, 로체스터,…
미시시피강 (Mississippi River)은 미네소타에서 발원하여 거대한 미국 대륙을 북남으로 가로질러 남부 루이지애나주 뉴 올리언스를 지나 걸프만으로 이어진다. 미시시피강의 긴 강줄기를 따라 많은 도시들이 건설되었는데, 미네소타의 주도인 세인트폴 (Saint Paul)도 그중에 한 곳이다. 세인트폴을 가로지르는 미시시피강을…
아마존 (Amazon)에 전라남도 Store가 생긴 지 몇 개월이 지나지 않아 온라인 “남도장터 US”가 오픈했다는 기사를 접했다 (출처 : 한국일보, 온라인 ‘남도장터 US’ 오픈… 지역특산물 판매, 2022-07-26 (화) 남상욱 기자). 처음 미국에 왔을 때는 한식 재료를…
예전에 일산에 살 때는 가끔씩 일산 호수 공원을 찾았었다. 인공적으로 조성된 호수 주위로 깨끗하게 조성된 주변 시설물들까지 꽤 괜찮은 공원이었다. 미국에서도 주변에서 쉽게 공원들을 찾아볼 수 있다. 특히 이곳 미네소타는 호수가 많은 편이기 때문에 호수를…
미국 생활을 시작하면서 새로운 환경에 적응을 해야 한다는 것도 스트레스겠지만, 그중에 말이 잘 안 통한다는 스트레스도 엄청날 것이다. 한국에서 나름 열심히 영어를 공부했는데, 막상 와보니 잘 들리지도 않고, 대답도 못하겠다. 대부분의 큰 대학에서는 ESL program이…
미국은 자동차의 나라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자동차 이용률이 높다. 게다가 대도시를 제외하면 대중교통 시설도 잘 발달하지도 않아서 자동차는 미국 생활에서 필수이다. 미국에 넘어온 후 몇 달 정도는 자동차를 구입하지 않고 집카 (ZipCar)나 아워카 (HourCar)…
미네소타 트윈시티 지역에 하늘이 온통 오렌지빛으로 물들인 저녁노을이 나타났다. 저녁 9시가 다되어갈 때쯤 우연히 창밖을 보니 보통 때와는 다른 색이 비치고 있었다. 밖으로 나가보니 온통 주황색에 가까운 노란색 (orangish yellow)이었다. 그 색은 점점 강해지고, 시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