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개인 수표(Personal Check) 작성 방법 및 입금 가이드 (월세 납부 팁)
미국 생활을 하다 보면 월세 납부나 자동차 구입 등 큰돈을 지불해야 할 일이 생깁니다. 현금 인출 한도(보통 하루 $300~$1,000)나 카드 결제 수수료 부담 때문에 당황하셨다면? 바로 이때 현금 대신 사용하는 것이 개인 수표(Personal Checks)입니다. 미국…

미국 생활을 하다 보면 월세 납부나 자동차 구입 등 큰돈을 지불해야 할 일이 생깁니다. 현금 인출 한도(보통 하루 $300~$1,000)나 카드 결제 수수료 부담 때문에 당황하셨다면? 바로 이때 현금 대신 사용하는 것이 개인 수표(Personal Checks)입니다. 미국…
11월 6일은 3월 13일부터 시작됐던 일광 절약 시간제 (Daylight Saving Time, DST)가 종료되는 날이다. 미네소타 전역을 물들이던 가을 단풍들은 절정에 이르렀고, 이제 곧 미네소타에 긴 겨울이 찾아올 것이다. 트윈 시티즈 곳곳에도 다양한 색이 조화로운 나무들을 쉽게…
미국 여행과 이민의 첫 관문, “Self-Service Gas Station” 미국에 처음 도착해 렌터카를 빌렸을 때 가장 먼저 당황하게 되는 곳, 바로 주유소입니다. 한국과 달리 100% 셀프 주유 시스템인 데다, 결제 방식이나 주유기 조작법이 낯설어 진땀을 빼곤…
몇 년 전부터 가끔씩 등장하던 끔찍한 타이틀의 미국 뉴스가 있었는데, 바로 뇌 먹는 아메바에 감염된 사람이 사망했다는 소식이다. 아마 이전부터 계속 있었겠지만, 얼마 전에도 비슷한 뉴스가 나와서 보고 있었는데, 미네소타의 호수에서도 이 ‘뇌를 먹는 아메바…
미국 마트의 정육코너를 둘러보다 보면 고기의 종류도 다양하고 나름 저렴하기도 하다. 하지만, 한국에서 자주 먹던 불고기나 차돌박이처럼 얇게 썰어서 파는 고기는 찾아보기가 힘들다. 미국에서 불고기용 또는 구이용 고기를 육절기 (meat slicer)를 이용해 직접 손질하는 방법을…
미국 생활을 처음 시작할 때는 가전제품이며 가구며 하나도 없었다. 조금씩 미국 생활에 적응하기 시작하고, 일 년에 할인을 많이 하는 시기를 기다려가며 가전제품들을 하나둘씩 구입하기 시작했다. 여러 가지 구입하던 가전제품 중에 빔프로젝터가 있었다. 처음에는 인치가 큰…
미국 생활을 하면서 아직까지 적응이 잘 안 되는 문화가 팁 (Tip) 문화이다. 식당에서 식사를 끝내고 결제를 할 때나, 호텔을 이용할 때, 발레 주차 (Valets) 서비스를 이용할 때, 미용실을 이용할 때, 등등 꽤 다양한 일상에서 이용료 외에…

이제 9월 초입이지만, 미국 마트에서는 벌써 아기들 핼러윈 코스튬과 장식품들이 할인 판매되기 시작했습니다. 잭 오 랜턴을 만들기 위한 호박들도 눈에 띄네요. 핼러윈은 미국인들이 크리스마스 다음으로 열정적으로 집을 꾸미는 날입니다. 아이들의 개성 넘치는 코스튬을 구경하고, 장식된…

미국 마트에서 고기를 사려는데 500g 대신 ‘파운드’만 가득하고, 운전면허증을 만들 때는 키와 몸무게를 인치와 파운드로 적으라니! 처음 미국에 오면 한국과 전혀 다른 단위들 때문에 당황하기 마련입니다. 왜 미국은 전 세계가 쓰는 미터법 대신 독자적인 단위를…
오는 9월 3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를 연고지로 하는 골든 스테이츠 워리어스 (Golden State Warriors)와 미국 워싱턴 D.C. 를 연고지로 하는 워싱턴 위저즈 (Washington Wizards)의 프리시즌 (Preseason) 게임을 시작으로 2022-2023 시즌 (제77회 NBA 정규시즌)이 시작된다. 프리시즌은…